-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6/10 09:10:32
Name   토끼모자를쓴펭귄
Subject   나스닥, 장중 1만선 뚫었다..'IT 빅4' 사상 최고가
https://news.v.daum.net/v/20200610083958442

출범 이후 첫 1만선 돌파..이틀 연속 종가 최고 기록
아마존·애플·페이스북·MS, 시가총액 5조달러 육박
"IT 대기업 펀더멘털 매우 강해..경제 전반과 달라"

CNBC에 따르면 대형 기술주인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MS)가 사상 최고가로 마감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페이스북, 애플, 아마존은 3% 넘게 올랐고 MS는 0.8% 상승했다. 5대 대형 기술주 중 구글 모기업인 알파벳만 사상 최고가에 도달하지 못했다. 그간 코로나19 사태에서 항공, 리조트, 유통업체, 원유 등 다양한 업종의 주가가 폭락했다. 반면 기술주는 봉쇄 조치 혜택을 톡톡히 봤다. 원격 비대면 기술에 대한 의존도가 그 어느 때보다 커지면서 대형 기술주들은 전례 없는 호재를 맞았다.

CIBC PWM의 최고투자책임자(CIO) 데이비드 도나베디안은 기술주 강세를 두고 "미국 기술 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나스닥 지수의 반등 속도는 증시가 실물 경제를 반영하지 못하는 상황을 잘 보여준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짚었다. 미국의 코로나19 집중 발생지였던 뉴욕시 등 각지가 경제 활동을 재개했지만 일일 신규 확진자는 여전히 2만명 선이다.


미국 기술 업계의 펀더멘탈에 대한 믿음이 코로나 시국에도 불구하고 나스닥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이들은 현실 경제 전반과 다른 차원에서 놀고 있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0603 경제'임대차 3법' 추진 본격화..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토끼모자를쓴펭귄 20/06/10 4351 0
18556 사회"'신종코로나' 아시아인 차별·혐오 확산..중단해 주세요" 9 토끼모자를쓴펭귄 20/02/08 2702 1
20348 정치미국 vs 중국 신냉전 고조, 미국 "동맹국 EPN 동참하라" 6 토끼모자를쓴펭귄 20/05/22 4406 0
20604 의료/건강'혈관 청소부' 크릴오일의 배신?..'에톡시퀸' 과다검출 24 토끼모자를쓴펭귄 20/06/10 4848 0
20349 의료/건강우한교민 S, 신천지 V, 이태원클럽 G..바이러스 종류 다 달랐다 7 토끼모자를쓴펭귄 20/05/22 4462 0
20605 국제미 경찰, 비무장 흑인 사살..블랙박스 영상에 고스란히 담겨 4 토끼모자를쓴펭귄 20/06/10 4689 0
20606 정치검찰, 한명숙 사건 증언강요 의혹에 '거짓 해명' 논란 8 토끼모자를쓴펭귄 20/06/10 3881 0
20351 정치채널A "부적절한 취재행위 확인"..검언유착 의혹 공식사과 11 토끼모자를쓴펭귄 20/05/22 4568 1
20607 경제나스닥, 장중 1만선 뚫었다..'IT 빅4' 사상 최고가 1 토끼모자를쓴펭귄 20/06/10 3707 0
20864 국제육군이 본 한반도 최대 위협 "북한군 아닌 中북부전구" 20 토끼모자를쓴펭귄 20/07/02 4714 0
20865 국제마스크 거부하던 트럼프, 코로나19 급증에 "마스크 대찬성" 2 토끼모자를쓴펭귄 20/07/02 5112 0
18053 사회박하선, 동생 추모글까지 해명해야? 4 토끼모자를쓴펭귄 20/01/03 2732 4
18565 과학/기술밤하늘 별이 안보이네..위성 5만개 지구를 덮는다 5 토끼모자를쓴펭귄 20/02/08 5162 0
19335 의료/건강"체중이 붇는 체질의 존재, 과학적으로 확인됐다" 11 토끼모자를쓴펭귄 20/03/18 4028 1
19591 경제22조 '동학개미'에 "감사" 뜻 밝힌 금융위 5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02 3751 1
20871 정치박상기 최초 증언 "윤석열, '조국 사태' 첫날에 조국 낙마 요구" 39 토끼모자를쓴펭귄 20/07/02 4793 0
19336 정치이재명 "PC방·노래방·클럽 '밀접이용 제한' 행정명령"(종합) 1 토끼모자를쓴펭귄 20/03/18 2988 0
19592 국제코로나에 칼 뽑은 두테르테.."봉쇄령 어기면 사살" 지시 1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02 4390 0
19593 정치성범죄 전과 후보도 있는 허경영당, 8억 보조금 싹쓸이 6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02 3194 2
20362 국제프랑스 한국전쟁 참전용사들, 깜짝 마스크 선물에 '울컥' 2 토끼모자를쓴펭귄 20/05/24 4495 6
20363 경제세계가 눈독들이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中, 초당 30만건 거래 목표 1 토끼모자를쓴펭귄 20/05/24 4206 0
19853 정치여, 21대 첫 개혁카드는 '일하는 국회법'?..장외투쟁 봉쇄 포석 40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19 4097 0
19343 사회폭락장에 주식으로 '인생 역전' 노리는 '2030' 13 토끼모자를쓴펭귄 20/03/19 3198 0
19344 국제'코로나 키맨' 파우치의 존재감..반박 싫어하는 트럼프도 '경청' 20 토끼모자를쓴펭귄 20/03/19 5144 0
19600 국제서울 격리 중 프랑스 기자의 편지 "한국 시스템, 상식 통한다" 6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03 4568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