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5/11 16:43:13
Name   The xian
Subject   "세상 뒤집어질 증거" 호언장담 민경욱, '공수표'만 날려
https://news.v.daum.net/v/20200511161021553

뭐 예상은 했지만 기도를 통해 계시받았다는 망령된 소리까지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기독자유통일당이 500만표가 나올 줄 알았다고 하는 거 보니 아예 계산이 안 되는 족속들인가 싶군요.
안철수씨가 전국 방방곡곡을 그렇게 뛰었는데도 200만표도 못 끌어모았구만 그만큼의 노력도 안 하신 분들이...

https://news.v.daum.net/v/20200511155114738

그건 그렇고 이런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고도 '대통령' 챈트까지 들으셨으니 민경욱씨 아주 행복하시겠습니다??

보수라고 자처하는 양반들의 행실이 어쩜 저렇게 근천스러운지 원.


- The xian -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6940 정치검찰이 밝힌 조국 통화 "법무부 장관입니다, 신속히 하세요" 22 그저그런 19/09/26 4294 2
28211 정치李측 대변인 “성형 안한 것도 아니고…김건희, 마이클 잭슨 비유 감사해야” 14 레게노 22/02/17 4294 2
6992 경제비닐봉지 2장 쓴 알바생 절도범으로 몬 편의점 문 닫았다 1 tannenbaum 17/12/17 4294 2
21864 국제“자랑스러운 브루클린의 딸” 故긴즈버그 향한 끊이지 않는 추모 열기 1 Bergy10 20/09/24 4294 3
19564 사회與, 외환위기 때 내놨던 무기명 채권 도입 검토 19 그저그런 20/04/01 4294 0
21122 경제싸다 했더니..경기도 "일부 중고차 사이트 매물 95% '가짜'" 9 자몽에이드 20/07/27 4294 0
16530 국제中의 베네수엘라 침투작전.. 美 "뒷마당 못내준다" 총공세 오호라 19/08/23 4294 0
31122 문화/예술조성진, 3분 만에 '매진'‥"클래식의 미래, 한국에" 1 하트필드 22/08/29 4294 0
17045 과학/기술노벨생리의학상, 英美 세포학자 케얼린·랫클리프·세멘사 공동수상 1 세란마구리 19/10/07 4294 0
14032 국제트럼프, 철제 국경장벽 디자인 공개…CNBC "돈 더 든다" 9 오호라 18/12/25 4294 0
18903 스포츠들인 돈 많아…도쿄올림픽 취소, 美가 원하지 않는다 23 메존일각 20/02/25 4294 2
33772 정치尹대통령 "한일관계 정상화는 공통 이익…징용 재점화 없을 것" 9 퓨질리어 23/03/15 4294 2
30191 경제"환율 방어에 썼나"..외환보유액 94억불↓'금융위기 이후 최대' 5 Beer Inside 22/07/05 4294 0
28913 과학/기술"인간이 원초적으로 가장 끌리는 향기는 바닐라" 8 다군 22/04/05 4294 1
20475 사회인하대 의대생 41명 온라인 단원평가서 집단 부정행위 17 세란마구리 20/06/01 4294 2
16637 정치문 대통령 아세안 순방에..조경태 "'후진국' 가서 4차산업 이야기" 9 The xian 19/09/02 4294 0
23564 정치추미애 "엘시티 수사에 '윤석열 패밀리' 연루 의혹 있어" 4 맥주만땅 21/03/11 4293 0
28967 의료/건강‘면도날 삼키는 인후통’ 부르는 오미크론…어찌해야 덜 아플까 7 과학상자 22/04/07 4293 3
19261 국제브라질 대통령도 테스트 양성 => 음성 5 다군 20/03/13 4293 1
10566 정치홍준표 "지난 9년간 경제 살려놨더니 文정부가 들어먹어" 12 Credit 18/06/02 4293 0
7753 기타이대목동병원 사망 신생아 유족 "잊혀질까 두렵다" 3 알겠슘돠 18/01/30 4293 0
13908 사회 “남혐, 여혐의 리액션일 뿐… 기계적으로 나눈 ‘양성평등’의 산물” 17 swear 18/12/17 4293 0
29013 국제일본 히타치 주4일 근무제 도입…총근무시간·급여 유지 9 다군 22/04/12 4293 2
8803 정치국방부의 촛불당시 위수령 검토 JTBC왜곡보도 7 제로스 18/03/23 4293 0
9836 국제흐루쇼프, 44세 케네디 애 취급…핵전쟁 위기 부른 '빈 회담' 뒷장 18/05/02 429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