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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4/14 13:11:31
Name   메오라시
Subject   체르노빌 산불 폐원전 1km 앞까지 번져…“방사성 물질 유출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4141123001
체르노빌 전문 여행업자 야로슬라프 예멜리야넨코에 따르면 최근 산불은 체르노빌 원전 사고 이후 버려져 폐허가 된 도시인 프리피야티까지 번졌다. 원전과 핵폐기물 처리장까지는 고작 2㎞ 거리다.



다른 언론기사에서는 체르노빌 인근 지역 방사능 수준이 정상치의 16.5배로 높아졌다는 주장과 정상치 이내라는 우크라이나 정부 당국의 반박이 맞선다고 하는군요.
사고가 난 지 34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걱정근심거리입니다. 하긴 플루토늄 같은 방사성 폐기물의 반감기에 비하면 34년이란 세월은 찰나일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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