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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4/04 01:16:35
Name   The xian
Subject   "대구 의료봉사 간다" 써붙여 놓고..단체 동남아行
https://news.v.daum.net/v/20200403200001445

경기도 평택의 한 한의원이 코로나 전파 빌런으로 등극하고 말았습니다. 왜냐하면.

- 경기 평택의 한 한의원이 대구로 봉사활동을 가겠다고 하였으나. 실제로는 필리핀으로 단체여행을 갔다 옴.
- 필리핀에서 귀국 후 의심증상이 있는 직원이 발생했으나, 해당 직원은 자가격리 규정을 어기고 병원에 계속 근무
- 의심증상 직원은 역학조사에 성실히 응하지 않고 거짓말을 했고, 결국 같이 식사한 사람도 확진판정을 받았음.

평택시는 이 직원을 고발했고 경찰은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수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애초에 이 시국에 해외 단체여행을 갔다는 것 자체도 한 소리 들을 판에 봉사활동이라고 거짓말한 것부터가 문제기도 하고,
심지어 단체여행 갔다 와서 의심증상이 있다는 것을 모르지 않았을 텐데 계속 근무 시켰다는 건,
양심불량 직원 뿐만 아니라 한의원 전체가 문제가 있다고 봐야 맞지 않겠나 싶습니다.


- The xi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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