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3/06 12:48:45
Name   토끼모자를쓴펭귄
File #1   111.jpg (191.9 KB), Download : 51
Subject   재택근무 1주일.."논다고 할까봐 더 일해" "잠옷 회의 편해"


https://news.v.daum.net/v/20200306050817115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재택근무가 새로운 업무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 에스케이(SK)그룹 등 주요 기업을 중심으로 집이 사무실이 된 직원들이 적잖다. 지난해 말 고용노동부 조사 결과를 보면, 재택근무제 도입률은 4.5%로 전체 유연근무제 중 선호도가 매우 낮은 근무 형태였다. 재택근무는 사무실 근무만큼 생산성을 낼 수 있을까. <한겨레>는 정보기술(IT)·리서치·물류·유통·금융·제조업 종사자 20여명의 일상을 통해 그 가능성을 들여다봤다.



집에서는 먹을 것도 있고 놀 것도 많아서 아무래도 집중을 하기가 힘들지요.. 공부가 집에서보다 도서실에서 더 잘되는 것도 그 때문이고.. 또 업무를 위해 다른 사원과 대화를 나눌 때에 채팅이나 화상대화는 아무래도 불충분한 느낌이라서.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0880 사회SOS 쳤지만 '절망뿐'..투신 전날 체육회 전화 받았다 4 토끼모자를쓴펭귄 20/07/03 2708 0
22416 정치 "'강기정 5천만 원' 증언 잘했다"..김봉현 칭찬한 검사 11 토끼모자를쓴펭귄 20/11/27 5135 0
22928 국제구글·애플, 극우 SNS '팔러' 퇴출..'표현의 자유' 제한? 22 토끼모자를쓴펭귄 21/01/13 5159 0
19601 정치mbc가 여론조사를 조사합니다 4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03 4841 2
20881 경제석달새 주가 210% 폭등..테슬라, 車산업 뒤흔드나 7 토끼모자를쓴펭귄 20/07/03 5340 0
22929 정치김종인 "안철수 지지율 의미없어..단일화 안돼도 승리" 18 토끼모자를쓴펭귄 21/01/13 4054 0
18579 정치"언론 자유 말살" 공개 비판..시진핑 체제 위기 오나? 5 토끼모자를쓴펭귄 20/02/10 3167 1
20627 정치대북전단 살포를 환영하는 사람이 줄어드는 까닭 10 토끼모자를쓴펭귄 20/06/11 4245 0
18580 사회윤지오 후원금 '1억 2천만 원', 돌려받은 사람 0명 5 토끼모자를쓴펭귄 20/02/10 2915 0
20372 사회예술인 고용보험 첫발..무명배우에겐 그림의 떡? 7 토끼모자를쓴펭귄 20/05/25 2726 0
18581 경제조원태 반격에 조현아 날 선 비난..한진그룹 남매싸움 갈수록 태산 2 토끼모자를쓴펭귄 20/02/10 4966 0
20373 과학/기술"마스크 쓰고 식사하세요"..이스라엘 '뻐끔 마스크' 화제 1 토끼모자를쓴펭귄 20/05/25 4873 0
20374 사회매년 학교 떠나는 교사·학생 6천여명..이유는? 22 토끼모자를쓴펭귄 20/05/25 4847 0
22424 정치'조국 논문 표절 논란' 마침표..서울대, 곽상도 이의신청 기각 12 토끼모자를쓴펭귄 20/11/29 4967 2
20892 IT/컴퓨터서울 지하철 하이패스 도입..개찰구 통과하면 자동 결제 13 토끼모자를쓴펭귄 20/07/03 5198 0
19101 사회재택근무 1주일.."논다고 할까봐 더 일해" "잠옷 회의 편해" 5 토끼모자를쓴펭귄 20/03/06 3572 1
19613 IT/컴퓨터딥마인드, 아타리 57개 모든 게임 '인간추월' 성과 12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03 4749 0
20637 정치국회 원구성 연기..박의장 "3일 더 주겠다" 24 토끼모자를쓴펭귄 20/06/12 4955 0
19615 정치결실맺은 미세먼지법..뭐가 어떻게 달라졌나 2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03 4456 0
19360 의료/건강독일의 코로나19 치명률 0.2%의 비결..능력인가, 왜곡인가? 5 토끼모자를쓴펭귄 20/03/19 4227 0
19616 정치"내 번호 어떻게 알았지?"..선거문자 발송의 비밀 7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03 4324 1
19361 경제장하준 "지금은 경제 전시상황, IMF보다 더 심각" 7 토끼모자를쓴펭귄 20/03/19 4214 0
19617 국제거리 나왔다고 총격..아프리카 과잉봉쇄령 참극 2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03 4625 0
20641 사회'순결한 희생자'로 획일화됐던 위안부 피해자, 같은 삶은 없다 18 토끼모자를쓴펭귄 20/06/12 5496 2
19106 국제전세계 코로나 확진 추이 9 토끼모자를쓴펭귄 20/03/06 5120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