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3/06 09:14:05
Name   The xian
Subject   "일제에 2등 신민으로 몰린 소년시절.. 조선일보 보며 나라 잃은 아픔 읽어"
https://news.v.daum.net/v/20200306030953305

조선일보 관련 인터뷰로 백선엽씨를 선정한 것은 여러모로 시의적절한 일이다 싶습니다.
스스로의 정체성과 가장 닮은 인물을 선정한 덕에 독자들이 조선일보의 본질을 확실히 더 깨달을 수 있을 테니까요.

조선일보가 친일행각을 시작한 시기와 백선엽씨의 청소년기가 일치한다는 점도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역시 청소년기에 무엇을 읽고 보느냐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할까요.
나이가 먹어가면 먹어갈 수록, 어릴 때 보고 자란 것을 바로잡는 일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 The xian -



3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6890 정치이재명 "천군만마".. 김관영·채이배 영입 '환영' 14 토비 21/12/10 5020 0
25360 정치안철수, 독자 행보 공식화…"통합 노력 여기서 멈춘다"(종합) 9 다군 21/08/16 5020 0
37905 사회④하이브 사태…33.6% "민희진 주장 공감" 대 24.6% "하이브 주장 공감" 11 swear 24/05/08 5020 0
29473 사회내년 병장 월급 100만원...2025년까지 정부지원 더해 205만원으로 인상 26 매뉴물있뉴 22/05/16 5020 0
30497 정치대통령실 "권성동·장제원, 정부 성공에 희생할 분들…尹도 애정" 16 기아트윈스 22/07/22 5020 4
31267 사회카카오택시 배차, 가맹에만 유리하다?..조사하니 정반대 결과 11 cummings 22/09/12 5020 0
27431 정치윤석열, 이준석 모는 차로 평택…참사에 박수·환호 지적 28 퓨질리어 22/01/06 5020 0
37160 정치'MB정부 여론조작' 서천호, 사면되자마자 총선 예비후보 등록 6 야얌 24/02/07 5020 0
14378 방송/연예위기의 지상파 드라마, 올해 부활 해법 찾을까 2 파이어 아벤트 19/01/20 5020 0
25648 문화/예술BTS '버터', 빌보드 '핫 100' 다시 1위…벌써 10번째 1 그저그런 21/09/08 5020 0
36914 국제이란 솔레이마니 4주기 추모식서 폭발…103명 사망(종합2보) 13 다군 24/01/03 5020 0
19764 경제위메프, 편리미엄 제품 매출 '쑥'↑ 4 하트필드 20/04/13 5020 0
23860 국제생방송 마이크 덥썩 물어간 레트리버···기자와 대낮의 추격전 4 swear 21/04/06 5020 1
25398 경제넷플릭스 내부자거래 적발...명단보니 전부 한국인? 1 Cascade 21/08/19 5020 0
24375 스포츠IOC 위원, "日 스가 총리가 취소 요청해도 올림픽 개최한다" 3 empier 21/05/26 5020 0
37690 경제한은 총재 "사과값 통화·재정으로 못잡아…수입통한 해결 고민" 9 다군 24/04/12 5020 0
36157 경제서울 소상공인, 하루 12시간씩 주 6일 일해…월 소득 263만원 3 Beer Inside 23/09/18 5020 2
24638 국제북한, 미얀마에 30만달러 지원 3 알료사 21/06/17 5020 0
24385 과학/기술제주 ‘풍력 코미디’… 발전기 마구 짓더니 전력 넘쳐 강제 스톱 24 맥주만땅 21/05/27 5020 1
34625 국제장훈 “내 조국이니 말할수 있다...日에 사과하라, 돈내라 언제까지 할건가” 23 구밀복검 23/05/12 5020 7
24908 사회"4000모 이식한거 맞아?"..모발 이식 사진은 의료기록인가, 아닌가 10 맥주만땅 21/07/13 5020 0
25164 기타김총리 "확산세 반전되지 않으면 더 강력한 방역조치" 8 kapH 21/08/01 5020 0
24915 기타'짧은 장마' 다음주께 끝날 듯…이후 본격적인 무더위 온다(종합) 1 다군 21/07/14 5020 0
30547 정치이준석 우크라이나行, 당비 1억4천만원 썼다 18 퓨질리어 22/07/26 5020 0
24660 사회'미성년 성폭행' 억울한 옥살이..진범은 피해자 고모부였다 14 Regenbogen 21/06/20 5020 3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