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2/04 16:57:10수정됨
Name   다군
Subject   "중국당국, 신종코로나 은폐시도"…우한의사 웨이보에 정황 공개
https://www.yna.co.kr/view/AKR20200204141900009

의사 웨이보 계정
https://www.weibo.com/u/1139098205?is_all=1

https://edition.cnn.com/2020/02/03/asia/coronavirus-doctor-whistle-blower-intl-hnk/index.html


'신종코로나' 초기발병 알리다 붙잡힌 中의사들 뒤늦게 긍정평가
https://new.redtea.kr/?b=34&n=18414

이 뉴스랑 연결되는 뉴스입니다.

그래도 예전보다 온라인 검열이 보다 친절(?)해진 것 같고, 실제로 드라마 "체르노빌" 같은 것 보면서 중국 수뇌부들 비난하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더군요. 1월 20일 전후로 시진핑 주석이 직접 개입하면서, 검열이 조금 약해진 것 같기도 합니다. (실제로 이렇게 화제인데도 아직은 해당 의사 웨이보 계정도 그대로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시진핑 주석이 다시 나선 것을 보면, 다시 검열이 강화될 것 같기도 합니다.



소셜 미디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글을 올리면 찾아와서 친절하게, 어떻게 글 내리고, 어떻게 정정 글을 올려야 하는지 알려주는 중국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204183100083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0-02-04/xi-warns-virus-may-impact-china-s-stability-at-rare-meeting

https://www.economist.com/china/2020/01/30/xi-jinping-wants-to-be-both-feared-and-loved-by-chinas-people



중국 우한의 대규모 임시 병상들



병상이 너무 부족해서, 경증 환자 위주로 받는다지만, 병상간 간격도 너무 좁고, 차단이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41 문화/예술줄어드는 책소비...가라앉는 출판계..."새 독서운동 펼쳐야" 8 베누진A 17/01/03 4022 0
31926 경제동네 PC방 찾기 어렵다 했더니…이런 이유 있었네 8 구밀복검 22/10/23 4022 1
25025 사회"내 당직 때 극단 선택하지 마" 폭언 일삼은 육군 간부 5 Regenbogen 21/07/21 4022 0
22992 사회둘 중 한 명은 감염, 동부구치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나 9 자공진 21/01/18 4022 1
3813 기타강원 홍천 343mm '물폭탄'…북한강 댐 첫 수문 개방 JUFAFA 17/07/03 4022 0
12268 정치 ‘실세’ 김경수 구하려고 법치마저 팽개치는 여당 10 보내라 18/08/17 4022 0
1815 경제'스태그플레이션' 기류 엄습..올라만 가는 '서민 고통지수' 3 NF140416 17/02/02 4021 0
14646 국제화웨이 손 들어준 英…'파이브 아이즈'에 금가나 2 오호라 19/02/18 4021 0
18492 국제"중국당국, 신종코로나 은폐시도"…우한의사 웨이보에 정황 공개 8 다군 20/02/04 4021 0
29785 정치"이재명 욕설은 왜곡, 박지현이 선거 망쳐"..내가 개딸이다 13 empier 22/06/09 4021 0
26281 사회EBS '위대한 수업' 석학 이렇게 섭외했다 7 곰곰이 21/10/25 4021 9
36526 사회"여자가 왜 머리가 짧아?" 무차별 폭행 18 R세제곱인생 23/11/05 4021 0
20150 사회코로나19 정국 서울시의원들 골프 모임 파문 예고 16 empier 20/05/09 4021 0
30659 경제근로자 식대 '월 20만 원' 비과세 법안 국회 통과 7 CheesyCheese 22/08/02 4021 0
13532 정치文대통령 아들 거론한 이재명..민주당도 '발끈' 9 맥주만땅 18/11/26 4021 0
30461 사회후쿠시마원전 항만에 세슘 물고기…“원전 오염수 관리 불능” 5 라드 22/07/20 4021 0
33038 문화/예술"내 가장 행복했던 시절"‥슬램덩크에 3040 '울컥' 9 하트필드 23/01/13 4020 0
29719 IT/컴퓨터아이폰 14 pro는 A16 칩을 사용할 것입니다. 8 Beer Inside 22/06/03 4020 0
37967 기타84만 女카페서 ‘여성판 N번방’…남성 나체사진 올리고 성희롱 15 그저그런 24/05/16 4020 1
25446 정치국민의힘 12명·열린민주 1명, 부동산 불법거래 의혹 19 Rokine 21/08/23 4020 0
18026 국제미국 ‘포린폴리시’지 선정 ‘지나칠 법한 올해 10대 국제뉴스’ 메오라시 19/12/31 4020 3
12416 경제장하성, 소득주도성장 폐기론 정면 반박…靑 "정직해져라" 3 김우라만 18/08/27 4020 0
32660 외신서구는 왜 경제성장에서 마음이 떠나게 되었나? 16 재규어 22/12/21 4020 5
16807 국제떼어가기 어렵다던 '70억 가치' 황금변기 도난..영국이 발칵 1 The xian 19/09/15 4020 0
16839 문화/예술SNS 파고든 기생언론, 언론인가 공장인가 2 The xian 19/09/17 402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