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7/01/15 10:04:18
Name   GYM꾼
Subject   반기문 "한반도 아직 준전시 상태" 보수 결집
http://v.media.daum.net/v/20170114202645042?f=m

반기문 워딩 보면 대학생 자소서 같지 않나요.. 그것도 잘 못 쓴...

반기문 대변인실에선 대학생 인턴이 인터뷰 시나리오 써올리는걸까요?


--
(지난 12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귀국 기자회견)
- "전쟁의 참화를 통해서 안보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느꼈고, 국민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가를 몸소 터득했습니다."

그리구

▶ 인터뷰 : 반기문 / 전 유엔 사무총장
- "이런 (준전시) 상황에 처해서 전직 유엔 사무총장으로서 지난 10년 동안 제가 배우고 보고 듣고 느끼고 몸소 실천했던 경험을 여러분과 같이 공유를 하겠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7583 정치청와대 "북한 취재원을 색출해 처벌" 9 조선왕조씰룩 18/01/22 4250 0
161 기타헬조선 스페샬-전정의 문란 1 님니리님님 16/09/20 4250 0
25537 IT/컴퓨터"아이폰13의 새로운 연결옵션..'위성연결' 기능?" 14 맥주만땅 21/08/30 4250 0
24793 국제냉장고 열고 초코우유 벌컥…집 침입한 곰 '달콤살벌 도둑질' 2 swear 21/07/02 4250 0
16351 정치 북한 10일 새벽 또 다시 ‘미상 발사체’ 2발을 동해상으로 발사 이노우에나오야 19/08/10 4250 0
16618 의료/건강날아라 닥터헬기! 10 T.Robin 19/08/31 4250 9
22771 의료/건강"주사도 서툰 파견직 일당 40만원" 전담병원 간호사 호소 12 Schweigen 20/12/29 4250 7
27388 정치윤석열 "새시대준비위, 해체 안하고 계속해서 정권교체 위해 같은 길 걸을 것" 49 22/01/05 4250 0
28452 정치부산, 학생 대상 첫 신속항원검사서 4천546명 양성 4 Beer Inside 22/03/04 4249 1
1587 정치반기문 "한반도 아직 준전시 상태" 보수 결집 2 GYM꾼 17/01/15 4249 0
26498 국제현대차 엔진결함 제보한 내부고발자, 미국서 280억원대 포상금(종합) 5 다군 21/11/10 4249 1
14478 경제조선 '빅3', 카타르 LNG선 대규모 수주 낭보 예약 10 라피요탄 19/01/28 4249 0
27837 의료/건강"백신패스 했어, 괜찮아"..술먹고 테이블 위에서 춤추던 10대, 58명 전원 감염 8 Regenbogen 22/01/27 4249 0
17607 정치[시선집중] 박지원 "황교안의 출구는 병원.. 주위 사람들 뭐하나" 3 맥주만땅 19/11/27 4249 3
5069 방송/연예"영주권포기·3번의 수술"..옥택연 백마부대 입소, 9년 걸린 이유 14 empier 17/09/04 4249 0
11472 IT/컴퓨터카카오, 8월부터 '보내기 취소' 기능 도입하기로 2 Toby 18/07/16 4249 0
17367 문화/예술'기생충'부터 '엑시트'까지, 청룡영화상 후보작 무료 상영회 개최 1 grey 19/11/05 4249 0
28413 국제우크라 사령관 "수도 키예프에서 러시아군 후퇴" 6 야크모 22/02/28 4249 0
27902 스포츠수퍼스타 나달 일찍 알아보고 후원한 기아 4 기아트윈스 22/01/31 4249 1
21760 사회상반기 복권 판매 2.6조, 2005년 이후 최대...경기불황, '일확천금' 꿈꿨다 6 swear 20/09/16 4248 0
15370 의료/건강돼지열병, 걸리면 죽는다..해외서 육포 가져오지 마세요 5 토비 19/05/13 4248 0
14351 사회'체육계 미투 시작' 김은희 "가해자는 죄의식이 없다" 14 Darker-circle 19/01/18 4248 2
27666 사회여중생 '왕게임' 성폭행 일당 "그들은 계획이 있었다" 6 Regenbogen 22/01/19 4248 0
27941 정치이재명 서면조사도 않고 ‘황무성 사퇴 압박 의혹’ 무혐의 처분 4 Profit 22/02/03 4248 5
27178 사회시속 166km '만취 역주행'에 딸 숨지고 母는 중상.."강력 처벌 해달라" 2 Regenbogen 21/12/26 4248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