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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9/06/17 23:50:58
Name   tannenbaum
Subject   "집에 가자, 집에 가자".. 세월호 아이들 끌어안은 잠수사의 죽음
https://news.v.daum.net/v/20190617160000461?f=m

자한당과 그 패거리를 인간으로 안보는 이유죠. 왜 이 법안을 기를 쓰고 막는지 이유야 짐작이 됩니다.

고 김관홍법은 희생자와 피해자의 범위를 구조 활동과 수습 활동을 진행한 민간잠수사, 희생된 소방공무원, 참사 당시 단원고 재학생과 교직원 등으로 확대하고 숨지거나 다친 민간잠수사를 의사상자로 인정하는 내용 등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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