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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국제
외신
Date
18/08/16 17:04:52
Name
소나기
Subject
안희정 아들 논란, SNS에 남긴 글 봤더니 "상쾌…벌을 받아야"
https://new.redtea.kr/news/12244
http://m.segye.com/view/20180816001812
아이엠그루트 아이엠그루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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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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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
수정됨
18/08/16 17:19
삭제
주소복사
독해력이 부족한 기자가 또
어떻게 저 짧은 문장을 저렇게 잘랐을까요.
'사람은 잘못한 만큼만 벌을 받아야 한다' 에서 '벌을 받아야'만 떼서 저렇게 제목을 내다니 대단합니다.
벌을 받아야할 사람은 안희정이겠지요. '잘못한 만큼만'
5
SCV
18/08/16 17:30
삭제
주소복사
도대체 기레기 방지법은 언제 제정되는겁니까 ㅋㅋㅋㅋ
미치겠다.
4
tannenbaum
18/08/16 17:33
삭제
주소복사
세계일보도 똑같죠.
시로바코
18/08/16 17:57
삭제
주소복사
저 발언에 동의하냐 안하냐의 여부는 둘째치고 저분이 쓴의미는 제로스님께서 말씀하신게 맞다고 봅니다.진짜 고의적 난독으로 사람이상하게 만드는거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저런거 볼때마다 너무 화가납니다.
Toby
18/08/16 18:09
삭제
주소복사
독해력이 뛰어난 기자가 클릭수 늘리기 위한 편집을 했다고 보는게 맞지 않겠습니까
근데 보통 기사쓴 기자가 포털에 실리는 제목 쓰지 않더라구요.
게재하면서 제목을 정하는 부서가 따로 있던데
Toby
18/08/16 18:13
삭제
주소복사
이 글에서 쓰신 아이엠그루트에 담긴 의미는 충분히 전달이 되었습니다만...
이걸 허용하면 최근에 정해진 10자 이상 본인 의견 추가 규정이 무색해지는지라...
모든 뉴스를 다 아이엠그루트로 본인 의견 표현이 가능하니까요.
이 글 이후의 뉴스들에서는 허용하지 않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규정에도 본인의 의견을 '명시적으로' 밝혀달라는 부분을 추가해야겠네요.
2
astrov
18/08/16 19:34
삭제
주소복사
경솔한건 맞지만 무죄를 믿는 입장에서 저 정도 말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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