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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시대 (시민혁명과 산업혁명)

혁명의 시대 (시민혁명과 산업혁명)

에릭 홉스봄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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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여 년의 시대를 다룬 홉스봄의 시대 시리즈!

홉스봄의 시대 시리즈는 역사가 에릭 홉스봄이 장기 19세기와 단기 20세기를 다룬 4권의 시리즈다. 이 시리즈는 《혁명의 시대》, 《자본의 시대》, 《제국의 시대》, 《극단의 시대 : 단기 20세기사》의 4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업혁명과 프랑스 혁명으로 시작하여 현실 사회주의 몰락에 이르는 총 대략 140여 년의 시대를 다루고 있다.

이 시리즈는 에릭 홉스봄을 유명하게 만든 역작으로, 각 시리즈 별로 특정한 주제를 비중있게 다루지만, 전체적으로 모든 시리즈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생활 등 다룰 수 있는 거의 모든 분야를 망라한다.

『혁명의 시대』는 1789~1848년 사이의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을 다룬다. 이 '이중혁명'을 영국에서는 100년이라는 시차를 두고 자생적으로 일어난 근대시민사회를 수립이지만, 유럽대륙의 나라에서는 프랑스 대혁명을 기폭제로 봉건사회 구체제의 붕괴에 의미를 두어 전체사 관점에서 서술되었다.

리뷰 2

Alain Badiou ★ 5.0
2026.03.27

처음으로 지적 충격을 받은 책

2026.03.26

왜 역사가 그냥 옛날이야기가 아닌 '학문'인지를 알게 해준 '시대 시리즈'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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