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남한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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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청의 대군이 공격해오자 임금과 조정은 적을 피해 남한산성으로 숨어든다. 추위와 굶주림, 절대적인 군사적 열세 속 청군에 완전히 포위된 상황, 대신들의 의견 또한 첨예하게 맞선다. 순간의 치욕을 견디고 나라와 백성을 지켜야 한다는 이조판서 최명길과 청의 치욕스런 공격에 끝까지 맞서 싸워 대의를 지켜야 한다는 예조판서 김상헌. 그 사이에서 인조의 번민은 깊어지고, 청의 무리한 요구와 압박은 더욱 거세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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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

2026.03.25
1637년으로 1980년을 그려내기
2026.03.24
찢어갈기는 충심과 이어붙이는 충심이 양 벼랑 끝에서 눈총받으면서 개쌍마이웨이를 간다. 칭구는 외톨이 칭구가 있어요.
2026.03.24
큰 기대 없이 제작했는데 작품이 잘뽑혀나와서 제작자들이 기대한 영화.
다만 너무 고구마 역사라서 분명한 한계가..
2026.03.24
메세지는 좋았지만 재미가 부족했음
2026.03.24
눈도 마음도 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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