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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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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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머 씨 이야기>, <콘트라베이스>의 작가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대표작. 머리칼이 잘린 채 발견된 25명의 소녀들과 지상 최고의 향수를 만들려는 악마적 천재의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중세를 배경으로 살인자 그르누이의 악마적인, 한편으로 천진스럽기까지한 행각이 작가의 탁월한 상상력과 위트로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초판은 1991년, 개정판이 1995년에 한차례 발행되었고, 이 책은 2000년 개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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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
2026.03.25
발칙하지만 순수한 상상력
2026.03.25
냄새는 맡는 건데 왜 자꾸 먹냐고
2026.03.25
난 별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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