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임프리마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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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간 갇혀 있던 바티칸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탈리아 역사추리소설. 숱한 화제 속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이 작품은 리타 모날디와 프란체스코 소르티 부부가 10년 동안 고서에 파묻혀 집필한 책이다. 17세기 말 기독교 세계에 대한 이교도의 위협이 극에 달했을 때 로마의 한 여관에서 정체불명의 남자가 의문의 죽음을 맞는다. 당국은 페스트가 발생했다며 여관을 봉쇄하지만 남자는 도살당한 것으로 밝혀지고, 여관 주인이 알 수 없는 이유로 부상을 당해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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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
2026.03.25
중세역사추리소설로서 슴슴하게 흘러가는 소설입니다. 큰 임팩트가 없는 것이 조금 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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