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야전과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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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 《이 치열한 무력을》의 저자 사사키 이타루의 신작 『야전과 영원』. 각각의 책에서 ‘혁명은 폭력이 아니라 읽고 쓰는 것 그 자체’임을 이야기하고, 우리 삶의 모양새를 철학적 관점으로 풀어냈다면, 이번 책에서는 미셸 푸코, 자크 라캉, 피에르 르장드르의 철학과 개념을 통해 한 인간이 태어나고 살아가는 가운데 어떻게 사회 안에서 주체가 되어가는지를 분석해나간다. 저자는 책의 제목이기도 한 “야전과 영원”이라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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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
2026.03.25
좋은 책인데 너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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