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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랩소디 세트

폴라리스 랩소디 세트

이영도 2011
평균 ★ 3.3 (6명)
본 사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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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라자》의 작가이자 한국의 대표적인 판타지 소설가 이영도의 대작 『폴라리스 랩소디 세트』. 지도, 그리고 기존 《폴라리스 랩소디》의 일러스트 중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김종수 씨 일러스트만을 남기고, 과거 폴라리스 랩소디 달력에 참여했던 김호용 씨의 일러스트 두 점을 새로 추가하였다. 총 8000여매에 달하는 이 소설은 저자의 전작들과는 달리 배경과 분위기를 새롭게 하고 있어 변신을 꾀하는 작품이라 볼 수 있다. 전작에서 드래곤이나 엘프 등이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톨킨의 세계를 차용하였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인간이 중심으로 등장한다.

제국력 1024년. 제국은 대마법사 하이낙스와의 오랜 전쟁 후 재건과 중흥의 열기로 가득했다. 그러나 각국의 함대가 전쟁으로 쇠락한 틈을 타고 키 '노스윈드' 드레이번의 해적선이 바다를 장악했다. 제국은 키 노스윈드에게 '제국의 공적 제1호' 현상을 걸었지만 이 해적단은 결혼을 위해 바다를 건너던 세기의 신부이자 카밀카르 왕국의 3공주 율리아나를 납치한다. 그러나 율리아나는 해적단의 노예 오스발의 도움으로 탈출하자, 키 노스윈드는 배를 버리고 그들의 뒤를 쫓는데…….

리뷰 6

★ 4.0
2026.03.28

사실 난 이게 타자 작품 중 제일 좋았다. 별점을 더 높이진 못하지만 취향이란거지

VinHaDaddy ★ 3.0
2026.03.28

<개념의 캐릭터화>가 유독 심했던 기억. 그래도 F/W와 P/R이 있었기에 어느 정도가 선인가를 작가가 알 수 있지 않았을까 함. 그 후 나온 게 눈마새라는 것만으로도 나는 인정해주고 싶음.

meson ★ 4.0
2026.03.28

나를 위한 나, 타인을 위한 나, 그리고 상보성.
그런데 선생님, 이게 왜 꼭 파국으로 가는 겁니까?

마키아토 ★ 3.0
2026.03.26

전개와 결말의 낙차가 특히 심했다.

그런데 ★ 3.5
2026.03.25

잘 만든 세계관으로 치열하게 끌어나갔으나 마무리가 아쉬움

dolmusa ★ 2.5
2026.03.25

타자만 아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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