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누마나카라이쵸에 우뚝 서 있는 기괴한 저택, 이름하여 「쌍망정(雙亡亭」. 그곳에 들어가 어둠을 마주하던 자신은 더 이상 자신이 아니게 되어 버린다. 원한이 남은 자들은 그 문으로 이끌리고 모이며 도전한다. 그 소름끼치는 저택을 파괴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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