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형제를 중심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가는 젊은이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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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형제와 모두 썸씽이 있는 우희진. 그리고 사실 둘이 친남매였어 하는 소위 막장요소까지 겸비한, 다만 당대엔 파릇파릇한 청춘물이었던 드라마. 드라마 매 회차마다 'N번째 느낌' 으로 표시해 주는 것도 좋았고 마지막회는 마지막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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