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챠피디아
여러번 출시 연기를 하였고, 게임이 나오기 몇달 전이었던 2000년 3월 무기한 출시 연기 발표가 났을때는 수많은 게이머들을 '분노'케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해 여름 출시 직후 며칠 만에 전국의 모든 PC방에서는 그 스타조차 잠시 사라지고 전부다 디아에서
3DO가 혼자 망하기 싫어서 뉴월드 컴퓨팅에 어깨 걸고 같이 다이빙하기 시작한 작품. 7의 확팩 수준도 못 됩니다.
이 이후 나온 MM9랑 HOMM4는 게임계 역사상 길이 남을 혹평과 함께 정말 제대로 시리즈에 똥칠을 하고 후루루루룩 잡숴버리는 계기가 됩니다. 오죽했
턴마다 쫄 뽑은 다음 내 PC와 함께 다 같이 진형 맞춰 들이치는 보드게임 감각의 워게임. 캐릭터마다 능력의 차이도 있어서 고르는 재미도 있습니다. 특히 레아 피나라고 파란 머리 후와모코 같은 놈들이 아돌이란 자를 조지러 나오는데, 잘만 굴리면 조낸 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