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챠피디아
소림축구 이전에 있었던 무협 축구영화. 다만 경기에서 지면 다리를 자르기로 내기하는 등 좀 살벌한 면이 있던 영화였다. 무술과 각종 특수한 기술들의 향연을 접목한 축구영화라서 흥미로왔던 기억
소재는 불쾌하고, 진행은 무서우며, 연출은 불건전합니다. 더 엿 같은 게 뭐냐면, 그 와중에 게임은 은폐 전투 요소가 뛰어나다는 것과, 소재에 대해 사실 그 어떤 미화나 정당화도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냥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분 나쁜 게임. GTA의 폭력성을 논하는
Doom 3
게임
id Software, Raven Software, Panic Button, Nerve Software, Splash Damage, Vicarious Visions · 2004
💬 헬나이트 등장씬을 마지막으로 무서워서 더 못 한 게임입니다. 넘모 무섭읍니다.
공포라고 하는데 의외로 쫄보가 잡을 수 있습니다. 무서움보다는 이야기에서 얻어내는 깨달음의 섬뜩함이 이 게임의 "장르"에 더 중요한 비중을 차지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탈란다르는 페닉스가 아니니까요.
제가 게임을 보는 기준은 단순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손해. 잘 했으면 보상. 못 했으면 처벌. 거기에 제작사가 장담한 걸 플레이에서 나도 느끼면 더 좋죠. 그리고 이 게임엔 지금 말한 게 단 하나도 된 게 없습니다. 저는 이 따위 물건에 점수 못 줍니다. 스토리 그래픽
천사 알바하는 귀신이 악마들을 추방하는 게임입니다. 그런데 이미 거기가 저승이고 지옥인데 악마들은 또 어디 가라고요. 아무튼 플레이는 겁나게 쏴서 다 죽여버립니다. 다만 불릿 스펀지가 너무 많은 게 옥의 깨진 금입니다.
패링 강요가 좀 심합니다. 뿐만 아니라 장거리 무기는 투사체 낙차가 심합니다. 결론을 내면, 철저한 근접전 게임이에요. 역설적으로 특정 취향에만 집중하느라 게임의 폭이 많이 좁습니다. 컨셉 구현은 최고 수준이고요. 1910년대 아메리칸 복싱이나 배틀멕 전투 좋아하는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