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챠피디아
다크 포스마저 떼버린 카일 카탄 에피소드 3편. 다만 처음부터 능력 있는 제다이로 나오는 것치곤 그 뛰어난 포스 능력을 쓸 곳이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그냥 총칼로 정리돼요. 그렇다고 먼치킨 놀이하기엔 '마나'가 너무 후달립니다.
이 5점은 평가점수가 아닙니다. 제 분노게이지 지
이 작품은 보는 이들에게 심각한 혼란과 분노를 동시에 일으키는 아주아주 나쁜 의미로 에바 스러운 작품입니다.
안노 이 양반아 정신적으로 힘든건 알겠는데 그걸 왜 나한테 옮기려고 하냐고
제정신이냐고 버럭버럭 화를 내고싶
Q에서 거하게 퍼질러놓은 끙아를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수습잘한 작품
그만큼이나 호불호도 갈리지만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해온 안노 할배에게 인사 정도는 건내고 싶은 작품
'그래서 이걸로 만족하셨소?'
카일이 광선검을 들었을 때, 다크 포스의 제작사가 진짜 하고 싶었던 게 퍼즐이었는지, 슈터였는지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한 탐험 팬은 배신감에 울었다고도 합니다만 배신이 지독한 만큼 보강된 슈터 액션은 수준이 높았죠. 포스 그립으로 총을 빼앗아 내가 들고 쏴버리는 언시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