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20/03/06 14:38:56수정됨
Name   swear
Subject   [스압주의] 유일한 가족 형과 화해하고 싶어요
C64519A6-A375-4B6C-B5FE-F7542D7DF311.jpg
F57675FA-B451-4C66-B4FB-B13D32094C14.jpg
3D1957C9-1390-46F9-8356-0073C5E3DC81.jpg




처음엔 형이 너무 매몰찬거 아닌가 싶었는데 끝까지 보니
형이 이해가 가네요...

동생도 어린 나이에 힘들긴 했겠지만..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1530 [스압주의] 시골에 사는 유튜버가 길가에서 주운 수상한 가방의 정체 3 swear 23/03/15 4490 0
57863 [스압주의] 심장을 잃고도 울지 않는 11살 피아노 영재 용준이 9 swear 22/06/06 4564 1
62576 [스압주의] 어린시절 누구나 먹어본적이 있거나 아는 것들 6 swear 23/05/30 5291 1
55058 [스압주의] 엄마를 싫어하는 딸때문에 사연 신청한 시어머니 5 swear 21/11/24 4435 0
35810 [스압주의] 여자친구 아버지와 첫 술자리를 해보았다 8 swear 18/12/27 5215 0
61163 [스압주의] 우리가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 7 swear 23/02/16 4631 1
43588 [스압주의] 유일한 가족 형과 화해하고 싶어요 3 swear 20/03/06 4052 0
54370 [스압주의]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말하는 최악의 오토바이 사고 25 swear 21/10/13 5343 0
46362 [스압주의] 인간극장 유리공주 원경이 3 swear 20/07/20 4563 1
62249 [스압주의] 일본 어린이의 인생을 바꿔놓은 한국 경찰관 6 swear 23/05/04 4479 1
49982 [스압주의] 임신도 하지 않았는데 매일 산통을 겪는 여인 2 swear 21/01/22 4956 0
62066 [스압주의] 자취 20년차 아나운서의 일상 4 swear 23/04/22 4148 0
45855 [스압주의] 절단된 팔다리로 수영하는 남자 swear 20/06/26 4024 2
58325 [스압주의] 졸음쉼터에 버려진 강아지 4 swear 22/07/12 4310 1
61285 [스압주의] 종로에서 유명인사였던 'ㄱ 할머니'에 대한 숨겨진 사연 6 swear 23/02/24 5444 5
58386 [스압주의] 중증 발달장애 아들을 둔 엄마의 삶 2 swear 22/07/17 4213 0
58302 [스압주의] 찐팬이 돌아서면 무서운 이유 10 swear 22/07/10 5081 8
44878 [스압주의] 침착맨이 생각하는 흡연부스 3 swear 20/05/10 4769 4
62013 [스압주의] 태어나서 미안해요.. 9 swear 23/04/18 5255 1
40971 [스압주의] 트와이스 할로윈 코스프레 swear 19/10/21 5226 1
51920 [스압주의] 팬케이크 장인 3 swear 21/05/22 4032 5
58808 [스압주의] 폐지줍는 아저씨 2 swear 22/08/14 4218 6
461 [스압주의] 포켓몬스터 진 주인공.story 4 존코너 15/06/17 8381 1
62036 [스압주의] 한 번 뛰어서 바다까지 가볼까? 4 swear 23/04/20 4401 0
62147 [스압주의] 할머니와 꿀케미를 자랑하는 사모예드 1 swear 23/04/27 4740 3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