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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231 일상/생각딸내미들 산낙지 분석중입니다. 6 큐리스 22/10/16 3873 4
13227 일상/생각아이셋과 살면 하루하루가 시트콤이 됩니다. 15 큐리스 22/10/15 3897 22
13222 일상/생각누구라도 될수 있지만 누구도 대체할수 없는 존재?? 8 큐리스 22/10/12 4080 12
13217 일상/생각와이프가 행보관처럼 느껴져요. 8 큐리스 22/10/11 4985 0
13139 일상/생각옛날 장비들을 바라보면서^^ 15 큐리스 22/09/07 4945 0
13127 일상/생각실패조차 하기 싫은 귀찮음이란 9 큐리스 22/09/02 4745 0
13097 IT/컴퓨터예전에 일기첫마디를 쓰던걸 마저 쓰라고 돌렸는데 ㅎㅎㅎ 3 큐리스 22/08/19 3740 0
13096 IT/컴퓨터인공지능 글쓰기?? kogpt 한번 써봤습니다. 21 큐리스 22/08/19 5064 0
13095 영화탑건 매버릭 4DX 뒤늦은 감상 4 큐리스 22/08/18 4732 1
13075 도서/문학현대물리학이 발견한 창조주 ㅎㅎㅎ 2 큐리스 22/08/10 5141 1
13068 IT/컴퓨터AI님 감사합니다~~ 3 큐리스 22/08/08 4363 0
13067 일상/생각한자의 필요성을 이제서야 느끼고 있습니다. 23 큐리스 22/08/08 5474 2
13058 일상/생각출근하기 전 가족들이 자는 모습을 보면 행복감이 느껴집니다. 13 큐리스 22/08/05 4659 20
13052 일상/생각외로움이란 무엇일까? 7 큐리스 22/08/04 4978 2
13161 일상/생각딸내미로부터 가을을 느낍니다. 11 큐리스 22/09/19 4565 24
13155 IT/컴퓨터애플 워치를 쓰면서 건강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8 큐리스 22/09/16 4033 2
13152 육아/가정부모와의 관계개선은 쉽지가 않네요. 3 큐리스 22/09/15 4835 7
13172 영화히가시노 게이고의 비밀을 이제야 봤네요. 3 큐리스 22/09/22 5120 0
13180 일상/생각아들한테 개발자로 인정받았네요 ㅋㅋㅋㅋ 5 큐리스 22/09/26 4741 10
13183 의료/건강와이프랑 10키로 마라톤 완주했습니다. 19 큐리스 22/09/27 6270 26
13191 일상/생각전화위복이란걸 처음 느껴봤습니다. 8 큐리스 22/09/29 5143 9
13281 기타향림원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7 큐리스 22/10/28 5875 4
13279 일상/생각제가 자주 가던 카페에서 어제 본 댓글입니다. 6 큐리스 22/10/27 4663 1
13278 일상/생각추억은 만들수 있을때 만들어야 하는거 같습니다. 7 큐리스 22/10/27 4306 3
13274 일상/생각와이프랑 간만에 데이트했어용 ㅎㅎ 22 큐리스 22/10/26 480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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