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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554 일상/생각아들이 안경을 부러뜨렸다. 8 whenyouinRome... 24/03/23 3578 27
14550 일상/생각와이프랑 덕담 중입니다. 3 큐리스 24/03/21 3350 4
14539 일상/생각22살. 정신병 수급자 고졸. 9 경주촌박이 24/03/15 3909 1
14537 일상/생각건망증,그리고 와이프 1 큐리스 24/03/15 3051 1
14535 일상/생각사람 안변한다 하지만 유일하게 부부생활을 통해 조금은 변합니다~~ 5 큐리스 24/03/14 3670 1
14532 일상/생각groot 님 저격 4 nm막장 24/03/14 3345 10
14531 일상/생각삶의 의미를 찾는 단계를 어떻게 벗어났냐면 8 골든햄스 24/03/14 3445 17
14530 일상/생각그래도 하는 흉내라도 내는 직원들이 이뻐보이네요. 3 큐리스 24/03/13 3424 0
14526 일상/생각아들과의 대화 즐거우면서도 씁쓸합니다. 6 큐리스 24/03/12 3266 3
14516 일상/생각빼빼로데이의 슬픈 추억 1 큐리스 24/03/08 2754 4
14510 일상/생각서울에서 선호하는 동네는 어딘지요? 29 바방구 24/03/06 3730 0
14507 일상/생각판도라같은 여자를 만나야 합니다. 11 큐리스 24/03/06 3643 9
14503 일상/생각아이가 이성에 눈을 뜨려고 하는것 같아요~~ 4 큐리스 24/03/05 3266 0
14501 일상/생각회식을 하다가 신입 직원 나이에 깜짝 놀랬습니다. 3 큐리스 24/03/04 3634 0
14497 일상/생각소회와 계획 9 김비버 24/03/03 3211 17
14493 일상/생각카드의 용도는 간지임다.. 9 Leeka 24/02/28 3925 0
14491 일상/생각좋은 학원 선생님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1 큐리스 24/02/28 3222 5
14482 일상/생각지식이 임계를 넘으면, 그것을 알리지 않는다 22 meson 24/02/22 4211 1
14481 일상/생각애가 있는 부부의 슬픈밤^^;; 13 큐리스 24/02/22 3576 3
14478 일상/생각22살 고졸.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31 경주촌박이 24/02/21 4414 2
14476 일상/생각이해가 되지 않는 부모님의 행동 ㅠㅠ 24 큐리스 24/02/21 3602 1
14474 일상/생각요새 이민이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2 Jeronimo 24/02/20 4140 2
14463 일상/생각LTNS 최근 본 드라마중 감히 최고라고 말하고 싶네요.(스포있어요) 4 큐리스 24/02/17 3091 0
14458 일상/생각와이프 참 고마워요~~ 2 큐리스 24/02/15 2992 3
14457 일상/생각낭인시대. 4 moqq 24/02/14 354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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