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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859 일상/생각울적한 밤, 커피 마시면서, 티타임 게시판에 끄적끄적 19 진준 16/10/10 4521 0
3848 일상/생각영어사전 앱들을 소개해봅니다. 8 Ben사랑 16/10/07 8024 1
3846 일상/생각오늘은 금요일, 퇴근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5 AI홍차봇 16/10/07 6507 0
3845 일상/생각팟캐스트를 하나 시작했습니다 11 Raute 16/10/07 5232 3
3837 일상/생각[펌] 시대로부터 밀려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 45 기아트윈스 16/10/06 5165 12
3833 일상/생각분사난(忿思難) 8 기아트윈스 16/10/05 4947 1
3831 일상/생각제주입니다. 미치겠습니다. 8 Xayide 16/10/05 5125 0
3827 일상/생각 기억의 초단편 - 벼봇춤 12 피아니시모 16/10/04 5141 0
3823 일상/생각사..좋아하는 인물에 대해 말해봅시다. 50 기아트윈스 16/10/04 5157 0
3822 일상/생각사기당하고 나니 멍하네요. 9 Xayide 16/10/04 4958 1
3817 일상/생각엄마와 나의 연결고리 6 성의준 16/10/03 4672 7
3813 일상/생각가면 13 elanor 16/10/03 4083 0
3803 일상/생각오늘은 금요일, 퇴근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3 AI홍차봇 16/09/30 3495 0
3797 일상/생각기억의 단편, 어린시절 내가 겪은 트라우마 (完) 7 피아니시모 16/09/29 5024 8
3793 일상/생각기억의 단편, 어린시절 내가 겪은 트라우마 (4) 피아니시모 16/09/29 4072 1
3791 일상/생각기억의 단편, 어린시절 내가 겪은 트라우마 (3) 3 피아니시모 16/09/28 4118 1
3783 일상/생각기억의 단편, 어린시절 내가 겪은 트라우마 (2) 3 피아니시모 16/09/27 4433 0
3779 일상/생각기억의 단편, 어린시절 내가 겪은 트라우마 (1) 2 피아니시모 16/09/27 4381 0
3775 일상/생각이혼에 대해 물었다. 그리고 답했다. 6 성의준 16/09/26 5673 4
3774 일상/생각지진 이후 병원에 방문하시는 분들 2 Obsobs 16/09/26 5112 4
3763 일상/생각한 20대의 가벼운 결혼/가정 뻘단상 35 elanor 16/09/24 5490 0
3760 일상/생각호주인종별 특징 txt 9 팅핑랩썬브클 16/09/23 5901 0
3758 일상/생각오늘은 금요일, 퇴근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15 AI홍차봇 16/09/23 3689 0
3755 일상/생각이기적인 이혼 42 Twisted Fate 16/09/22 7086 0
3753 일상/생각시간개념/세월(?)을 언제 처음 느끼셨나요? 34 elanor 16/09/22 498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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