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9/07/02 13:40:01
Name   하늘깃
Subject   하루 한곡 052. Thomas Bergersen - Cassandra
https://youtu.be/L98UOMbgqVs

-----------------------------------------------------------------------------
하루 한곡 52번째, Thomas Bergersen의 Cassandra입니다.
..............라고 적긴 했지만 전 이 곡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사실 저 Thomas Bergersen이 작곡가 이름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이 음악의 장르가 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이 곡을 어떻게 알게 되었냐 하면, Rainymood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Rainymood에 대해선 예에에에전에 한번 소개한 적 있으니 패스하고(https://new.redtea.kr/?b=3&n=613)
빗소리에 어울리는 그날그날의 노래나 음악을 추천하는 게 있었는데 거기서 알게 되었습니다.
빗소리랑 음악이랑 볼륨 맞춰놓고 크게 들으면 캬..... 폭풍 치는 바닷가를 바라보는 기분입니다.
한 번 빗소리 맞춰서 들어보시는 것도 강추합니다.
비슷한 류의 음악을 더 알아보고는 싶었는데 장르가 뭔지도 모르겠으니 검색할 방도도 없네요 ㅎ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1130 오프모임15일 일요일 18시 광주광역시 진식당 15 Schweigen 20/11/13 6316 4
    834 일상/생각원조(?) "두 유 노우 강남스타일?"의 비극적 최후... 13 Neandertal 15/08/23 6316 0
    10071 일상/생각충치 18 알료사 19/12/11 6315 9
    9383 음악하루 한곡 052. Thomas Bergersen - Cassandra 4 하늘깃 19/07/02 6315 0
    7779 음악프듀가 흥했으니 락메탈 여돌 봅시다 10 레지엔 18/07/02 6315 9
    6901 음악[팝송] 제가 생각하는 2017 최고의 앨범 Best 10 10 김치찌개 18/01/04 6315 4
    825 일상/생각휴가가 잘렸습니다. 12 세인트 15/08/21 6315 0
    10982 일상/생각나는 대체가능한 존재인가 14 에피타 20/09/23 6314 23
    8870 도서/문학서평 『새의 선물』 – 은희경 1 메아리 19/02/17 6314 9
    13248 일상/생각"교수님, 제가 생과 사의 경계에 있는 것 같습니다." 23 골든햄스 22/10/20 6313 50
    9423 스포츠2019 여자월드컵 리뷰: 파트1 - 팀별 리뷰 7 다시갑시다 19/07/11 6313 8
    7286 방송/연예그것이 알고 싶다 '17년간 봉인된 죽음 - 육군상사 염순덕 피살사건 1부' 보셨나요? 4 타는저녁놀 18/03/26 6313 4
    6408 스포츠미식축구 관련 클립 모음 12 Danial Plainview 17/10/12 6313 3
    1860 정치12/23 헌법재판소 주요 결정들 2 NightBAya 15/12/24 6313 3
    1795 창작[8주차 조각글] 꽃+bgm♪ 1 얼그레이 15/12/16 6313 0
    12789 사회신분당선 추가 구간 요금 확정 및 기존 구간 요금 변경 7 Leeka 22/05/07 6312 3
    10470 오프모임4월 9일 넷플벙 / '밤에 우리 영혼은' 18 카야 20/04/08 6312 5
    9697 음악[클래식] 슈베르트 즉흥곡 2번 Schubert Impromptu No.2 2 ElectricSheep 19/09/23 6312 1
    9275 도서/문학연애의 기억 2 알료사 19/06/04 6312 9
    8928 일상/생각가난한 마음은 늘 가성비를 찾았다 15 멍청똑똑이 19/03/04 6312 43
    4816 기타. 51 삼공파일 17/02/09 6312 4
    908 경제큐이괴담 - QE를 또! 해야 한다는 이유가 또! 나오는 이유 19 MANAGYST 15/09/04 6312 3
    12225 게임수고 많았다 상혁아 9 호타루 21/10/31 6311 12
    9231 일상/생각게임 토론 이후 게임계 유튜버들의 영상 보고 느낀 점들 2 파이어 아벤트 19/05/25 6311 6
    6577 생활체육개인적으로 다루어 본 총기들 간단감상 17 개마시는 술장수 17/11/11 6311 1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