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티타임
-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전체
기타
일상/생각
꿀팁/강좌
방송/연예
도서/문학
영화
의료/건강
문화/예술
경제
생활체육
과학/기술
철학/종교
정치
요리/음식
역사
여행
육아/가정
IT/컴퓨터
음악
창작
게임
스포츠
사회
오프모임
Date
18/09/17 13:32:30
수정됨
Name
nickyo
Subject
레쓰비 한 캔
https://new.redtea.kr/free/8240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31
저 이번에 내려요
너무 고마운 친구ㅠㅠㅠ감동감동..ㅠ
이 게시판에 등록된
nickyo
님의 최근 게시물
18-10-23
자유주의 이데올로기의 비판적 고찰
[1]
18-10-01
파리와 런던의 밑바닥 생활 _ 조지 오웰
[5]
18-09-17
레쓰비 한 캔
[5]
18-08-18
나는 술이 싫다
[5]
18-08-04
욕망의 자극
[8]
18-04-04
바깥은 여름 - 김애란
[7]
18-03-27
서른의 반격
[7]
18-03-27
정장의 기억
[7]
18-03-26
잘 하는 일
[8]
Toby
18/09/17 13:42
삭제
주소복사
배려라는게 쉽지 않은 일이죠.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니 많은 고민이 되기도 하구요.
그래서 더 고마운 일인거 같기도 합니다.
CONTAXS2
18/09/17 13:58
삭제
주소복사
배고프고 돈없을 땐 초코파이가 낫습니다! 단언컨대!
와 별개로
좋은 글이네요. 그 옆자리 여학우 마음 씀씀이가 참 곱습니다.
Toby
18/09/17 13:58
삭제
주소복사
여학우였다면 그린라이트 아닌가요
자력구제
18/09/17 14:41
삭제
주소복사
여학우라면 평생의 배우자로 남학우라면 평생친구로 두고두고 평생동안 사귈 사람이네요.
자공진
18/09/17 17:53
삭제
주소복사
스타벅스 더블샷 캔... 저는 직장인일 때도 사 마실 생각을 못했는데 엉엉. 좋은 분이시네요.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2925
일상/생각
나도 괜찮은 사람이고, 너도 괜찮은 사람이야.
4
아재
22/06/17
6326
37
11918
게임
워크래프트 3)낭만오크 이중헌의 이야기. 두 번째.
6
joel
21/07/24
6326
6
11398
일상/생각
나도 누군가에겐 금수저였구나
14
私律
21/02/06
6326
60
3102
창작
[32주차 주제 발표] 연재글 쓰기
1
얼그레이
16/06/22
6326
0
9574
역사
관동대지진 대학살은 일본민간인이 주도했을까?
2
안티파시즘
19/08/23
6325
1
6165
일상/생각
헛살지는 않았구나
22
와이
17/08/24
6325
16
8871
스포츠
[사이클] 랜스 암스트롱 (1) - It's not about the bike.
12
AGuyWithGlasses
19/02/17
6324
9
12591
경제
[팝니다] 리얼포스 R2 45g 텐키레스
17
*alchemist*
22/03/07
6322
0
12385
일상/생각
저희 아이가 다른 아이를 다치게 했다고 합니다.
9
엄마손파이
21/12/27
6322
2
9967
도서/문학
상인과 연금술사의 문
3
알료사
19/11/10
6321
7
8923
일상/생각
저녁형 인간을 찬양하며
15
곰돌이우유
19/03/03
6321
16
6053
영화
오랜만에 더 씽(1982)를 봤습니다(아주짧게)
1
제천대성
17/08/03
6321
0
4240
일상/생각
짝사랑 후기
8
구름틀
16/11/27
6321
8
2672
역사
일본 창작물 내에서의 임진왜란
16
눈시
16/04/22
6321
7
12496
IT/컴퓨터
컴린이의 컴 오래쓰는 법? (소프트웨어 & 물리)
18
Groot
22/02/07
6320
8
7469
음악
모차르트 "아, 어머니께 말씀드릴게요" 주제에 의한 12개의 변주곡.
1
맥주만땅
18/05/02
6320
7
8101
사회
공익법 재단 공감의 안희정 판결 톺아보기를 톺아보기
4
DrCuddy
18/08/23
6320
11
9352
일상/생각
20년전 운동권의 추억
31
제로스
19/06/27
6320
17
4121
일상/생각
퀴블러 로스의 '죽음의 5단계'와 사람들 바라보기.
8
Zel
16/11/10
6320
5
11859
의료/건강
중년 아저씨의 다이어트 도전기
20
쉬군
21/07/09
6320
16
13386
육아/가정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의 세계관 최강자가
66
문학소녀
22/12/09
6319
71
1837
기타
harpsichord
9
새의선물
15/12/22
6319
1
8624
오프모임
12.10 인천 벙개 하남돼지 구월로데오점 -> 부천역으로 변경
57
tannenbaum
18/12/09
6318
6
8240
일상/생각
레쓰비 한 캔
5
nickyo
18/09/17
6318
31
6234
일상/생각
한국맥주가 맛이 없는 이유 (엄.진.근)
29
empier
17/09/05
6318
0
목록
이전
1
199
200
201
202
203
204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