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티타임
-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전체
기타
일상/생각
꿀팁/강좌
방송/연예
도서/문학
영화
의료/건강
문화/예술
경제
생활체육
과학/기술
철학/종교
정치
요리/음식
역사
여행
육아/가정
IT/컴퓨터
음악
창작
게임
스포츠
사회
오프모임
Date
18/05/08 10:49:44
수정됨
Name
烏鳳
Subject
자소설 썰
https://new.redtea.kr/free/7491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15
좋은 경험글 감사합니다.
자소서계의 명강의입니다.
이 게시판에 등록된
烏鳳
님의 최근 게시물
19-04-03
제1저자, 교신저자, 학회, 자리싸움, 그리고 관행
[24]
19-02-07
강아지들
[9]
18-12-30
짧은 세상 구경
[6]
18-12-11
한 전직 논술강사의 숙대 총학의 선언문 감상
[39]
18-11-20
형벌의 목적, 책임주의, 그리고 음주운전
[28]
18-09-07
강제추행으로 법정구속되었다는 판결문 감상 - 랴 리건....
[29]
18-08-28
의느님 홍차클러님들을 위한 TMI글 - 아나필락시스 사망사건과 민사소송
[21]
18-07-26
진영논리에 갇힌 모 토론회 참석자들에 대한 소고
[11]
18-05-08
자소설 썰
[9]
18-04-20
범죄의 세계 - 임대차보증금 대출사기
[12]
ten
18/05/08 10:53
삭제
주소복사
싱싱한경험썰엔 춫천
맥주만땅
18/05/08 11:14
삭제
주소복사
아무 생각도 없는 학생에게 생각을 하도록 하는 것이 교육인데,
생각을 하기 싫으니 편법이 난무하고 편법을 정설처럼 만들어 버리는 것이 사교육이기도 하지요.
생각을 하면 괴로우니 괴로우니 필요없다는 뉴스만 나오고...
알료사
18/05/08 11:15
삭제
주소복사
학생 본인이 생각이 없기 때문입니다. 춫천.
烏鳳
수정됨
18/05/08 11:27
삭제
주소복사
사교육도 나름 노력을 하기는 합니다.
문제는 시간과 노력없이 열매(?)만 따 먹으려는 부모/학생의 욕심이죠.
그 결과는 결국 자판만 학생이 두들겼을 뿐 실질적으로는 강사가 다 써주었던 자소설로 인하여 면접에서 폭망하거나,
학생이 쓰기는 했어도,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폭망자소설... 중의 하나이지요.
켈로그김
18/05/08 12:11
삭제
주소복사
동의합니다.
경험을 하게 할 형편이 안되는게 근본적인 문제..
dss180
18/05/08 12:23
삭제
주소복사
많은 생각을 할 시간이 있어도 글로 풀어쓰는 것은 어렵더라고요. 생각을 해도 지금 나에게는 뜬구름과 같은 것들뿐이라는 느낌이 드니까 정말 쓰기 힘들었어요.
烏鳳
18/05/08 12:28
삭제
주소복사
저 같은 강사들이 개입하는 지점이 그 부분이었지요. 그 뜬구름을 구체화하는 작업요. 흐흐흐.
dss180
18/05/08 12:38
삭제
주소복사
제 담임샘이 그부분에 일가견이 있었죠. 그 분 아니었으면 대학 못갔을지도...
풀잎
18/05/09 00:40
삭제
주소복사
저희 아이는 이제 앞으로 에세이(자소서)를 써야하는 입장이에요. 아직 1년 더 남았지만.... 슬슬 학교투어를 친구들이 시작하고 그 학교가 요구하는 소개서에 어떤 토픽을 요구하는지 등을 살펴보는 준비하는 기간이에요. 저는 옆에서 슬쩍 도움을 주는 입장이되겠지만
위의 말씀들 아이한테다 물어보면 좋을 듯 싶어요.
영어에세이로 쓴다해도 모두 해당되는 좋은 글쓰기 훈련법이라고 생각되어요. 감사합니다.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0236
창작
나는 행복의 나라로 갈테야.
5
작고 둥근 좋은 날
20/01/29
7259
23
626
경제
여러분의 국민연금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11
케토톱
15/07/21
7259
0
7201
일상/생각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않겠다!
32
얼그레이
18/03/06
7257
40
10530
영화
영화 사냥의 시간을 보고
13
저퀴
20/04/25
7256
3
9464
스포츠
파퀴아오-서먼 : Who will be resurrected?
5
Fate
19/07/21
7256
25
8591
게임
롤챔스 인간넥서스는 누구인가?
6
OshiN
18/12/01
7256
12
8194
방송/연예
비밀의숲
7
알료사
18/09/10
7256
7
6791
방송/연예
특집 IMF 20년 다시 켜진 경고등
7
벤젠 C6H6
17/12/20
7256
2
3984
일상/생각
혼밥합니다. 메뉴 추천받습니다.
27
바코드
16/10/22
7256
0
9789
정치
검찰의 공소장 변경의 법률적 문제점 정리
18
ArcanumToss
19/10/07
7255
0
5132
역사
전국시대 세 자매 이야기 (완)
2
눈시
17/03/10
7255
5
9580
음악
[클래식] 쇼팽 녹턴 20번 Chopin Nocturne No.20
4
ElectricSheep
19/08/24
7254
8
11035
음악
에디 밴 헤일런의 사망소식과 그의 음악들
2
김치찌개
20/10/09
7252
4
10433
게임
[lol] 디테일이 모자랐던 초반 설계, DRX
10
kaestro
20/03/26
7251
5
10154
스포츠
롯데의 스토브리그 플랜 A는 강민호 리턴+오지환 영입이었네요.(기사수정, 사실무근)
6
키스도사
20/01/07
7251
1
10724
방송/연예
여러분들의 연애 철학은 무엇인가요?
68
방사능홍차
20/06/28
7249
0
14279
일상/생각
인생의 유관력
8
moqq
23/11/16
7248
2
9514
IT/컴퓨터
Bose soundwear - 유부남을 위한 스피커.
9
판다뫙난
19/08/06
7248
0
10734
꿀팁/강좌
최신 이슈 ☆무료☆로 받아 보세요!
15
사슴도치
20/07/01
7247
13
7563
스포츠
[MLB]후안 소토, 새로운 희망
11
나단
18/05/22
7247
0
12017
문화/예술
뜨개질을 시작해보자!
8
고기찐빵
21/08/26
7246
6
9609
기타
[옷나눔] 여자 직장인 옷 나눔입니다
56
다람쥐
19/09/01
7246
37
8807
기타
예술의 사망
29
자연도태
19/01/26
7246
17
7491
도서/문학
자소설 썰
9
烏鳳
18/05/08
7246
15
3288
게임
하스스톤 투기장 트루 엔딩
5
원추리
16/07/18
7246
0
목록
이전
1
115
116
117
118
119
120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