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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7/11/01 15:11:39
Name   헬리제의우울
Subject   프로미스의방 더유닛 믹스나인
어 음 아이돌들 많아서 좋은거 같긴 한데
외우기 힘들어서 게임도 안하는 썩은 머리로
새로운 애들 너무 많이 봐서 넘나 힘듬

프로미스 는 아이돌학교의 최종9인으로
프로미스의방은 걸그룹데뷔를 준비하는 리얼리티방송 입니다
사실 아이돌학교가 재미도 없고 멤버 퀄리티도 많이 떨어져서 좀 보다 말았는데
프로미스는 그래도 나름 9명으로 추린지라 그럭저럭 합격점은 되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ioi보다는 좀 많이 떨어짐...
프로그램 자체는 그냥 신인리얼리티프로그램으로 소소하게 볼만했습니다
IOI데뷔리얼리티랑 거의 똑같음

근데 1등한 노지선이 별로 안이쁘던데 뭔가 다른 매력이 있었나?

더유닛 은 kbs가 동네상권에 깡패짓해서 멤버 박박 긁어모아서 만든 프로그램인데
홍차넷에서 봤었나 오디션에서 서바이벌로 대세가 넘어갔는데
편집을 오디션처럼 한다는 이야기를 하신 분이 있었는데
참으로 공감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KBS의 고질적인 문제들이 진짜 많은데
1. 과도한 LED배경으로 화질을 개판을 만들고 예쁘고 잘생긴 얼굴들을 깍두기를 만듬
(https://namu.wiki/w/%EC%9D%8C%EC%95%85%EB%B0%A9%EC%86%A1%20LED%20%ED%85%8C%EB%9F%AC)
2. 과도한 사연팔이 사연이 없어도 쥐어짜서 팔아야함
2. 독하고 재미난 멘트 전혀없음 이게 심사위원인지 유니세프인지
게다가 이 프로그램은 더욱더 병신스러운게
안보여주려면 아쌀하게 통편집을 해서 다음회차때 카드로 써먹던지 해야 하는데
소개인사하고 무대5초편집하고 궁금하지도 않은 결과에 화면멈춤강조때리고 넘나아까운시간...
진짜 깡패처럼 소속사들 두들겨패서 끌고온 메이저급 아이돌멤버들 아니면 이 프로그램을 볼 필요가 전혀 없음
딱 한주만 더보고 담주에도 병신같으면 그냥 최종멤버만 볼랍니다

믹스나인은 YG가 한다더니 그냥 아이돌서바이벌같은 느낌입니다
소속사를 돌면서 연습생을 뽑는다는 컨셉이 뭔가 했는데
아니 소속사 사장님이 사연팔이를 띠용
편집 자체가 엠넷냄새가 풀풀남 악마의편집같지만 재밌음
일단 확실하게 더유닛따위보다는 백배쯤재밌다
그리고 타 오디션 경력있으면 안뽑는다는걸 엄청강조하고
방송분량에서는 페이브에서 다섯명 뽑아놓고 공개된 출연자로는 8명임 띠용?
단체곡은 혼성느낌을 전혀 살리지 못하고 그냥 남자가 불렀다 여자가 불렀다 해서 별로임
아쌀하게 남자 또는 여자 만 불렀으면 듣기 더 좋았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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