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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7/04/26 01:09:49
Name   Lee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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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애플뮤직에서 벅스뮤직으로 이주 도전


[벅스에서 지원하는 아이패드 스플릿뷰.. 정말 애플기능은 한국에서 벅스가 가장 잘쓰는]

애플뮤직을 쓴 이유

- 맥 / 애플워치 / 아이폰 / 아이패드를 쓰는 환경에서는  애플뮤직이 정말 장점이 너무 많아서..

- 윈도우도 쓰지만 의외로 윈도우에선 노래를 잘 안들어서 -.-;;  


그리고 애플기기 특유의 동기화 + 국내 음원사이트들에 없는 스마트 재생목록..  콤보로 인해 애플뮤직을 잘 굴렸습니다만

한국 애플뮤직이 너무 똥이라서 북미 애플뮤직을 쓰다보니 매달 12000원정도 나가는 비용의 압박으로 인해.. 일단 잠시 이주를 해보기로 결심!..




그리고 애플에는 가장 친화적인 벅스로 이주했습니다 -.-;


이주 하루 느낌

장점
- 탑 100 쉽게 볼 수 있음
- 가사 보기 & 특정 가사 지점으로 바로 이동이 가능
- 검색이 좀 더 편함
- 음원이 바로 뜸 (애플뮤직은 한국 음원의 경우 몇시간 정도 텀이 있는 케이스들이 있음..)
- 더 저렴함

단점
- 맥에서 미디어키 지원이 안됨..
- 다운로드 동기화가 안됨..
(애플뮤직의 경우 출근하다 아이폰으로 레드벨벳 노래를 다운받으면.. 집에 있는 아이패드에도 그 노래가 자동으로 다운받아져있고.. 회사에 있는 맥에도 그 노래가 자동으로 다운받아지고, 충전 상태가 되면 애플워치에도 노래가 들어가는 기능이 있어서....)
- 애플워치에서 퀵으로 들어갈때 메뉴가 불편함..
- 애플워치 독립 재생이 안됨..
- 스마트재생목록이 없어서 설정하는데 불편함



덕분에 지금 가격을 택할것인가 -.-  그래도 더 편한 애플뮤직으로 다시 돌아갈 것인가.. 의 기로에서 고민을...


최소한 스마트재생목록만이라도 해주면 만족은 할 수 있을거 같은데......

어려운 고민이네요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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