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티타임
-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전체
기타
일상/생각
꿀팁/강좌
방송/연예
도서/문학
영화
의료/건강
문화/예술
경제
생활체육
과학/기술
철학/종교
정치
요리/음식
역사
여행
육아/가정
IT/컴퓨터
음악
창작
게임
스포츠
사회
오프모임
Date
17/02/17 01:44:56
Name
줄리엣
Subject
오르막길
https://new.redtea.kr/free/4894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6
홍차박스 인천지부장님의 진솔한 고백은 추천
명곡은 춫천!
이 게시판에 등록된
줄리엣
님의 최근 게시물
17-04-20
혹시 노래방 모임? 하면 오실분 계실까요?
[38]
17-03-11
대표를 어이할꼬
[15]
17-03-10
내일 번개 장소를 헷갈린 자의 글입니다.
[31]
17-02-17
오르막길
[10]
17-02-09
엄마.
[16]
17-01-08
간단한 정모후기입니다
[27]
16-07-06
가족
[11]
15-12-31
개명 후기+ 잡담
[28]
15-10-13
노안 vs 동안
[68]
15-08-10
가입 인사, 그리고 이별 이야기 주저리
[17]
와우
17/02/17 02:01
삭제
주소복사
괜찮은 사람이라 괜찮다고 말한거에요!
잘자고 오늘도 좋은 꿈 꿔요.
굳 밤!
은머리
17/02/17 02:52
삭제
주소복사
마음을 두드리는 글.
elanor
17/02/17 03:27
삭제
주소복사
좋은 노래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8ㅅ8 ㅠㅠㅠㅠ 가사 진짜 너무 좋아요
아이유
17/02/17 03:39
삭제
주소복사
저도 이 곡 들으면 눈물 나오는데, 정말 좋아하고 위로받는 노래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정인이 부른거보다 윤종신 본인이 부른걸 더 좋아하는데 나중에 한번 들어보세요.
아래 라이브는 일반인과 부른건데, 유튜브 들어갈 때마다 한번씩 보는것 같아요.
https://m.youtube.com/watch?v=d_8BYn42L8w
먹이
17/02/17 08:54
삭제
주소복사
저도 이 노래 좋아합니다. 말씀하신 구절 때문에...
찾아보면 variation이 굉장히 많은데 저는 나가수에도 나왔던 정인 x 스윗소로우도 좋아하고, 칠전팔기에서 불렀던 버전도 인상에 남더군요.
Dr.Pepper
17/02/17 09:27
삭제
주소복사
저도 좋아해요.
저 가사를 베이스로 편지 쓰고 점수 좀 땄죠.
아직 부인은 그 편지의 내용이 100% 제 머릿속에서 나온 줄 알고 있습니다.
로오서
17/02/17 11:14
삭제
주소복사
저도 넘나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특히 가사가.
정인이 불러서 더 좋구요!
8할
17/02/17 13:07
삭제
주소복사
이 노래 저도 좋아합니다.
https://youtu.be/kKtjLW_XUnk
이 버전도 좋아요.
길고양이
17/02/17 14:20
삭제
주소복사
제가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을때 진짜진짜 응원이 된 노래입니다! 막 이 노래만 한시간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듣기만한적도 있었네요 ㅠㅠ
김치찌개
17/02/19 00:04
삭제
주소복사
음악 잘 들었습니다
좋네요!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245
역사
일본 역사의 남색 문화
16
눈시
17/03/20
11553
6
5240
사회
에스노센트리즘 2 - 미국의 육아
32
Liebe
17/03/20
6088
6
9685
과학/기술
와이파이(Wi-Fi) 란 무엇일까?
15
그저그런
19/09/20
6922
6
5198
의료/건강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는다면
2
개마시는 술장수
17/03/15
5486
6
5184
창작
고백의 추억(2)
15
니누얼
17/03/14
5213
6
5183
창작
당신의 쪽지를 기다리며 하얗게 밤을 새다
29
열대어
17/03/14
4767
6
5176
일상/생각
똥 먹었습니다.
18
에밀
17/03/14
5700
6
5159
일상/생각
간단한 정모 후기
23
와이
17/03/12
4576
6
5504
일상/생각
수박이는 요새 무엇을 어떻게 먹었나 -7
15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04/23
6320
6
5138
기타
내일 번개 장소를 헷갈린 자의 글입니다.
31
줄리엣
17/03/10
5962
6
5120
창작
이 내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26
열대어
17/03/09
4540
6
5105
음악
야밤에 쓰는 개인적인(?) 교향곡 이야기 - '합창'과 브람스 1번
11
Vinnydaddy
17/03/08
6193
6
5054
창작
저기요, 제가요
26
열대어
17/03/02
4724
6
5017
요리/음식
茶알못의 茶리뷰
21
사슴도치
17/02/27
7463
6
5001
창작
잡채와 당신
16
열대어
17/02/25
4712
6
5062
일상/생각
수박이는 요새 무엇을 어떻게 먹었나 -2
13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03/03
4591
6
4984
기타
김정남 암살에 사용된 것으로 유력한 신경가스 - VX가스
16
모모스
17/02/24
11177
6
5015
일상/생각
여친과 헤어진 기념 산책, 서생왜성
9
파사드
17/02/27
5023
6
4949
IT/컴퓨터
영화를 추천해드립니다! Movie2Vec
12
Top
17/02/21
8508
6
4933
일상/생각
[집수리기] 샤워기 호스 교체 — 인류를 구원한 화장실과 친해지기
17
녹풍
17/02/19
8859
6
4923
일상/생각
나의 사랑
10
딸기우유
17/02/18
3920
6
4894
일상/생각
오르막길
10
줄리엣
17/02/17
5406
6
4870
일상/생각
나 이런 여잔데 괜찮아요?
33
진준
17/02/15
6236
6
4864
기타
홍차상자 후기
15
선율
17/02/14
5727
6
5058
음악
조성진 프레즈노 스테이트 솔로 리싸이틀 후기
26
elanor
17/03/03
6006
6
목록
이전
1
145
146
147
148
149
150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