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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6/10/01 16:27:30
Name   Leeka
Subject   [LOL]딱 2번의 실수가 승부를 가른 삼성 VS TSM


초반 탑 갱킹 실패..

여기서 탑/정글이 모두 죽으면서 게임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특히 직후에 터지는 홈그라운드 버프를 받은 TSM 첸트는 엠비션을 제외하고 국제대회 경험이 전혀 없는.. (엠비션도 엄청 오래됫지만) 삼성의 멘탈을 흔들기에도 충분한..




그리고 1분 뒤..

북전파가 크라운을 가볍게 솔킬 내면서 - -;; 기울고 있던 게임이 급속도로 터지기 시작합니다.

탑/정글/미드가 사이좋게 1데스하고 상대에게 1킬을 주면서 위쪽 주도권을 완전히 내주게 되고

RNG전과 동일한 상황을 TSM이 만들었는데.. 그때보다 TSM 상황이 사실 더 좋고..
레이쓰가 또 마타는 아닌지라.. 그정도 변수를 만드는것도 쉽지 않고
더블리프트는 그래도 1인분 잘 하면서 묻어가고...


확실히 티에스엠이 고평가를 받는 이유를 보여준 1일차/2일차 경기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탑 - 정글 - 미드의 파괴력은 정말 어마무시하네요..
이제 덥립이 버스만 잘 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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