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덧붙여 설명하면 위의 테이블의 신체 부위 - FTU의 관계는 넓이당 이만큼 발라라 이런 가이드 입니다.
즉 한쪽 다리에 코딱지만한 병변이 있는데 8FTU를 짜서(연고 반통을 거의 다 짜서) 바르라는 의미가 아닌, 한쪽 다리 전체 면적에 바르는 연고의 양이 8FTU정도 바르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조금 덧붙여 설명하면 위의 테이블의 신체 부위 - FTU의 관계는 넓이당 이만큼 발라라 이런 가이드 입니다.
즉 한쪽 다리에 코딱지만한 병변이 있는데 8FTU를 짜서(연고 반통을 거의 다 짜서) 바르라는 의미가 아닌, 한쪽 다리 전체 면적에 바르는 연고의 양이 8FTU정도 바르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다리나 두피 이런 곳은 사실 비교하기 어렵고, 손바닥을 기준으로 병변의 넓이가 손바닥 만하다면 1FTU, 손바닥의 반 정도라면 0.5 FTU 이렇게 사용하시면 되구요.
그렇긴 한데 항상 사용할때는 \'적당히\' = \'내맘대로\' 바르게 되지요. ;;
집친구 등짝에 가끔 맨소래담을 발라주는데 아무리 열심히 발라도 내 손의 희고 끈적한 것들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분명 분량은 \'적당한\' 것 같은데... 잘 바르면 다 피부에 흡수되는 것인가요 선생님? 아님 쪼매 남는 건 어쩔 수 없나요? 손의 흰 것을 다 없애려고 바르다 보면 목표지점보다 약 바르는 넓이가 두배쯤 넓어지는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