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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5/12/05 19:54:53
Name   西木野真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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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두가지의 우울함 [계층/일상]




글의 주제가 둘이다 보니 기타로 묶게 됩니다.

1.어제 유출된 오늘 방송 예정이었던 μ's 완전체의 토크 방송
그리고 마지막으로 결정되어 가는 프로젝트의 행로
어제 밤부터 드는 이상하게 씁슬한 기분이란 것은...
박수칠때 떠나라는 말도 있지만 이런 상황에서라면 무슨 의미일까요.
15번이나 보았던 극장판은 이 현실을 미리 준비하라는 의미였을까요.
[그리고 닉네임 변경 기간에 닉네임을 바꾸어야 될지 말지에 대한 갈등까지 생기고 있습니다.]

2.독립 영화 "나쁜 나라"를 보았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단 한가지 느낀 것은 다른것 보다도 머릿수가 제일이다 라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다음 총선 지역구를 아직도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머릿수 확보를 위한 수싸움이지요.
어찌 될지는 아직은 알 수 없지만...
그리고 잊으라는 분위기를 조성해대는 것들에 맞서기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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