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4/12/07 23:19:04
Name   kien
Subject   국민의 힘에서 야당에 바짝 엎드리는 제안 정도는 나왔으면 좋겠네요.
조경태 의원이 말한 야당 추천 책임 총리, 내각 일부를 야당이 인사권을 갖고 가게 하는 장관들(국방부, 행안부, 법무부) 정도를 야당/더민주에게 주는 게 아니고, 여론에 일부 내용이 나오는 것처럼 사실상 한동훈/한덕수 2톱 체제로 간다고 하면 야당이 이걸 제대로 놔둘까요?

최소한 김건희 특검법 정도는 합의 하고, 야당이랑 논의하면서 국정운영이 가능한거지, 실질적으로 여당 단독으로 계속 국정운영을 하겠다고 하면 이걸 국민이 납득을 할 리가 없죠..

내일 좀 더 구체적인 안이 나오긴 할 텐데, 잘 모르겠네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5138 스포츠[MLB] 코디 벨린저 양키스행 김치찌개 24/12/19 1749 0
    15137 정치천공선생님 꿀팁 강좌 - AI로 자막 따옴 28 매뉴물있뉴 24/12/18 2559 1
    15135 일상/생각생존신고입니다. 9 The xian 24/12/18 2416 31
    15134 일상/생각산타 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데.. 5 Picard 24/12/18 2262 7
    15133 도서/문학소설 읽기의 체험 - 오르한 파묵의 <소설과 소설가>를 중심으로 5 yanaros 24/12/18 2169 5
    15132 정치역사는 반복되나 봅니다. 22 제그리드 24/12/18 2490 2
    15131 여행[2024 나의 이탈리아 여행기] 0. 준비 7 Omnic 24/12/17 2198 7
    15130 정치비논리적 일침 문화 7 명동의밤 24/12/16 2764 8
    15129 일상/생각마사지의 힘은 대단하네요 8 큐리스 24/12/16 2464 7
    15128 오프모임내란 수괴가 만든 오프모임(2) 50 삼유인생 24/12/14 3562 5
    15127 일상/생각떠나기전에 생각했던 것들-1 6 셀레네 24/12/14 2485 5
    15126 정치사람은 용서하랬다. 저는 그렇게 배웠어요. 12 바보왕 24/12/13 3049 25
    15125 IT/컴퓨터모니터 대신 메타 퀘스트3 VR 써보기(업데이트) 11 바쿠 24/12/12 3986 5
    15123 정치향후 정계 예상 (부제: 왜 그들은 탄핵에 반대하는가) 12 2S2B 24/12/12 2778 0
    15121 일상/생각나는 돈을 빌려달라는 말이 싫다. 11 활활태워라 24/12/10 3249 14
    15120 일상/생각아침부터 출근길에 와이프 안아주고 왔습니다. 12 큐리스 24/12/10 2630 8
    15119 일상/생각집밥 예찬 2 whenyouinRome... 24/12/09 2140 22
    15118 정치유럽은 내란죄 수괴 사형집행에 대해 어떻게 반응할까 16 당근매니아 24/12/09 3081 3
    15117 생활체육[홍.스.골] 10월 11월 대회종료 공지 4 켈로그김 24/12/09 1956 3
    15116 정치'중립' 또는 '중도'에 대한 고찰 47 바쿠 24/12/08 3963 15
    15115 정치무분별, 무책임 1 명동의밤 24/12/08 2228 20
    15114 정치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차가운 거리로 나서는 이유 4 삼유인생 24/12/08 2714 40
    15113 일상/생각임을 위한 행진곡을 만난 다시 만난 세계, 그리고 아직 존재하지 않는 노래 4 소요 24/12/08 2571 10
    15112 정치 나는 더이상 차가운 거리에 나가고 싶지 않다. 9 당근매니아 24/12/08 3051 43
    15111 정치제가 추측하는 향후 정치 방향 28 매뉴물있뉴 24/12/08 2665 1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