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3/06/05 10:37:07
Name   큐리스
Subject   와이프가 갑자기 코딩을 배우고 싶다고 합니다.
이 말을 듣는순간 여러가지 생각이 머리를 스쳐지나갔습니다.

뭐지... 내가 그동안 너무 쉽게 보인건가?

아니면 답답해서 같이 일하고 싶다는 건가?

뭘 배우고 싶은거지?

나한테 물어보려는건 아니겠지?

오만가지 생각들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면서 ㅎㅎ 또 한편으로는 너도 이 바닥의 쓴맛을 보게 되면 나를 좀 더 이해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ㅋㅋㅋ

근데 무슨 언어를 배우고 싶은지는 왜 안말하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949 일상/생각와이프가 갑자기 코딩을 배우고 싶다고 합니다. 17 큐리스 23/06/05 4070 0
    992 일상/생각아이고 의미없다....(9) 11 바코드 15/09/14 4071 0
    2791 창작[26주차 주제] 두 명이서 어디론가 가는 이야기 2 얼그레이 16/05/13 4071 0
    4847 음악쿨의 Whisper.... 6 비익조 17/02/12 4071 1
    5565 일상/생각나도 친구들이 있다. 3 tannenbaum 17/05/03 4071 14
    7054 정치[정형식판사 특별감사] 청와대 청원 3 게으른냐옹 18/02/05 4072 1
    3885 일상/생각[잡담]나는 달라질 수 있을까 11 하얀늑대 16/10/12 4073 3
    6455 스포츠171023 오늘의 NBA(러셀 웨스트브룩 31득점 10어시스트 5리바운드) 3 김치찌개 17/10/23 4073 0
    14288 기타지갑 소매치기 당한 거 후기(?) 남깁니다. 7 덕후나이트 23/11/21 4073 1
    3899 스포츠우주가 선택한 LG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4 Leeka 16/10/13 4074 0
    12711 정치젤렌스키 대통령 국회연설을 보고. 7 쇼짱 22/04/11 4074 1
    8398 스포츠181020 오늘의 NBA(케빈 듀란트 38득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 김치찌개 18/10/21 4076 0
    12031 음악당신은 천사와 홍차를 마셔본 적이 있습니까? 9 바나나코우 21/08/30 4076 6
    15201 도서/문학'압도감'으로 정렬해본 만화 300선 25 심해냉장고 25/01/11 4076 10
    14397 오프모임[벙개]1/19 19:00 혜화동 뿌시기 감니다 58 24/01/15 4077 2
    3793 일상/생각기억의 단편, 어린시절 내가 겪은 트라우마 (4) 피아니시모 16/09/29 4078 1
    9153 게임[LOL] 5월 5일 일요일 오늘의 일정 발그레 아이네꼬 19/05/04 4078 1
    14910 사회장애학 시리즈 (5) - 신체 장애를 지닌 아이들의 사회 기술 발달과 가정의 역할 7 소요 24/09/09 4078 5
    8005 음악공주를 위한 트위스트 2 바나나코우 18/08/06 4079 2
    14015 영화상반기 극장관람 영화 한줄 감상평 3 소다맛체리 23/07/03 4079 2
    4740 음악하루 한곡 017. Nell - 기억을 걷는 시간 5 하늘깃 17/02/01 4080 5
    6105 스포츠170803 김치찌개의 오늘의 메이저리그(에릭 테임즈 시즌 25호 솔로 홈런) 1 김치찌개 17/08/13 4080 0
    12959 스포츠[MLB] 아키야마 쇼고 히로시마 이적 김치찌개 22/06/28 4080 0
    8508 음악Joe Jonas - Gotta Find you 마음만은열여덟 18/11/12 4082 0
    14317 문화/예술평소 잘 안 하던 연기가 대표작 취급을 받는 성우들 6 서포트벡터 23/12/08 4082 9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