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2/05/29 09:15:58수정됨
Name   풀잎
Subject   5월의 책모임 줌번개 - 오늘 오후 두시 - 종료
온라인 줌 번개

5/29 일요일 오후 2시


5월에 함께 읽으신 책은
에이모 토울스 장편소설 모스크바의 신사입니다.

                                                    
간단하게 화상으로 책과 관련되어 이야기를 나눌려고 합니다.

5월 책모임 책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new.redtea.kr/free/12775

부담없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5월 줌 독서모임 많이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댓글 혹은 쪽지로 참여의사를 밝혀주시면 줌 번호를 안내해드립니다.

매달 5-6분 정도의 분이 줌모임에 참여해주고 계십니다.

새롭게 참여하셔도 되고요.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참여시간은 보통 한 시간 정도이니 부담없이 주말 시간되시는분들 참여하시길 추천합니다.

완독하시지 않으셔도 되어요.

그럼 오후 두시에 뵙겠습니다.

- 플레드님, 하얀님, 저 세 명 참석했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2889 음악사랑의 MBTI 2 바나나코우 22/06/04 4545 5
    12888 음악[팝송] 리암 갤러거 새 앨범 "C’MON YOU KNOW" 김치찌개 22/06/04 4488 2
    12886 일상/생각필름 라이크(film-like) 에 대한 잡생각 26 *alchemist* 22/06/03 6537 5
    12885 정치대선 대비 지선 투표결과 7 매뉴물있뉴 22/06/02 4912 2
    12884 도서/문학6월의 책 - 무엇이 옳은가 3 풀잎 22/06/02 5173 0
    12883 일상/생각우리 회사 알짜 부서 (1) 15 Picard 22/06/02 5414 4
    12882 정치인물로 인해 표심이 갈린 서울시장/경기도지사 14 Leeka 22/06/02 4891 0
    12880 경제폭염에 러시아의 가스관은 잠길 것인가 5 Folcwine 22/06/01 5189 1
    12879 일상/생각손절의 시대 24 nothing 22/06/01 6913 49
    12878 일상/생각죽여주는 나의 하루 12 whenyouinRome... 22/05/31 5522 22
    12877 도서/문학건강 불균형 바로잡기(Your body in balance) 7 오쇼 라즈니쉬 22/05/31 5278 1
    12876 스포츠[MLB] 댈러스 카이클 DFA 김치찌개 22/05/30 5022 0
    12872 음악약속은 금이야 8 바나나코우 22/05/29 4305 3
    12871 오프모임5월의 책모임 줌번개 - 오늘 오후 두시 - 종료 풀잎 22/05/29 4503 0
    12870 정치장애인 탈시설화 논쟁 12 방사능홍차 22/05/29 6391 26
    12868 게임[LOL] 5월 29일 일요일 오늘의 일정 3 발그레 아이네꼬 22/05/28 3618 1
    12867 정치외부(길거리) 선거 홍보 효과에 대해서… 14 dongri 22/05/28 4543 0
    12866 게임[LOL] 5월 28일 토요일 오늘의 일정 7 발그레 아이네꼬 22/05/27 4503 0
    12865 음악[팝송] 사샤 슬론 새 앨범 "I Blame The World" 김치찌개 22/05/27 4366 0
    12864 게임[LOL] 5월 27일 금요일 오늘의 일정 5 발그레 아이네꼬 22/05/26 4006 0
    12863 사회연장근로 거부에 대한 업무방해죄 건 헌법재판소 결정 설명 4 당근매니아 22/05/26 5018 14
    12862 오프모임[파티원 모집] * 비어-게인: 무명맥주전 * (6월 11일 오후 1시 서울 신림역) 54 비어-도슨트 22/05/26 6222 15
    12861 사회임금피크제 관련 대법원 판례 설명 4 당근매니아 22/05/26 4947 17
    12860 정치선거 공보물을 보고서… 15 Picard 22/05/26 4770 0
    12859 일상/생각형의 전화를 끊고서, 진토닉 한 잔을 말았다. 4 양양꼬치 22/05/26 5653 31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