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10/13 01:17:23수정됨
Name   류아
File #1   16C41ACB_ACFB_4DD4_B4BA_43788FC4D95B.jpeg (570.7 KB), Download : 52
File #2   2EA16538_A9B0_4485_B1BE_9C6668C6B8A1.jpeg (621.9 KB), Download : 47
Subject   을지로 차이




제가 아시는 분이 식당을... 읍읍 ㅌㅋㅋㅋ 개인적으로 이 분의 요리 실력은 잘 모릅니다만 술을 잘 아시는 건 알고 있습니다.

뇨끼 완전 추천!!!! 진짜 한국에서 파인다이닝 아니고서야 분질감자로 포슬한 뇨끼 먹을 수 있을 거라곤 생각 안 했는데 너무 좋네요. 소스야 뭐 요식업 오래 하신 분이면 알겠지만 간 잘 잡고 익힘 정도만 잘 잡아도 엥간 평타 치니까 ㅎㅎㅎㅎ 다들 가보셔요!! 후회는 안 하실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양갈비 익힘은 별로였어요 ㅠ.ㅠ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요리를 하실 수 있으신 분이 전반적인 씬을 컨트롤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밸런스 있는 디저트 내는 것도 그렇고요. 사장님과 쉐프님께서 진짜 열심히 노력하시고 계신 느낌입니다 ㅋㅋㅋ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711 생활체육세계 육상계에서 역대급 도핑 파문이 터졌습니다. 9 kpark 15/08/03 6407 0
    7401 일상/생각내가 생각하는 홍차 커뮤는.... 8 핑크볼 18/04/18 6406 0
    10289 오프모임[2/16]툴루즈 로트렉 전시회 - 저녁식사 벙 49 무더니 20/02/14 6405 9
    9321 스포츠심판 콜의 정확도와 스트라이크존 기계판정 4 손금불산입 19/06/15 6405 8
    5027 일상/생각호구의 역사. 22 tannenbaum 17/02/27 6405 26
    10877 음악[팝송] 딥 퍼플 새 앨범 "Whoosh!" 4 김치찌개 20/08/24 6404 1
    4902 생활체육이렇게 된 이상, 헬스장으로 간다 7 리니시아 17/02/17 6404 7
    916 일상/생각평균 이하의 남자와 평균 키를 가진 여자와 연애하기 6 솔구름 15/09/04 6404 0
    13253 일상/생각돈과 친구 둘 다 잃은 이야기 13 활활태워라 22/10/21 6403 3
    10699 사회 간이지급명세서 안내 못 받아…수천만원대 ‘가산세’ 폭탄받은 경리직원들 11 이브나 20/06/19 6403 1
    10776 기타"추미애 장관, '공소권 없음' 박원순 성추행 의혹 진실 파악해야" 4 Moleskin 20/07/14 6403 1
    9359 게임세키로에서 이 장면은 언제 봐도 멋진 것 같아요. 4 뜨거운홍차 19/06/28 6403 0
    5946 방송/연예엠넷아 너무 나갔다: 아이돌학교 26 Zel 17/07/14 6403 3
    2285 과학/기술보스톤 다이나믹스로봇의 오늘자 동영상 21 눈부심 16/02/24 6403 0
    862 방송/연예신서유기 예고편 1~2화가 공개되었습니다. 5 Leeka 15/08/29 6403 0
    13477 기타페페로니 피자 1티어 어디인가요 17 작은연이 23/01/12 6402 0
    11045 요리/음식을지로 차이 9 류아 20/10/13 6402 1
    10001 오프모임11월 19일 화요일 19시 보문역 모모곱창 (마감) 51 알료사 19/11/18 6400 1
    7705 요리/음식[Cafe Carioca - 2] Begining of pour over days 11 Erzenico 18/06/17 6400 1
    12230 일상/생각길치론 27 매뉴물있뉴 21/11/02 6399 11
    6881 IT/컴퓨터인텔, CPU 대형 결함 발생 15 Leeka 18/01/03 6399 0
    11297 음악[팝송] 테일러 스위프트 새 앨범 "evermore" 4 김치찌개 20/12/31 6398 2
    10406 오프모임[급구] 아무말 오프모임 2명 선착순! 마감 33 류아 20/03/20 6398 4
    8073 일상/생각지하철에서 잃어버린 가방 찾은 이야기. 38 reika 18/08/18 6398 20
    6034 오프모임급작스럽고 촉박한 번개 : 꽃게먹기 좋은날이네. 29 tannenbaum 17/07/31 6398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