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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05 01: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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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선동열의 등판일지.jpg
https://new.redtea.kr/bb/44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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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2
15/06/05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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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준으로 생각하면 참 야만적이네요; 문제는 저렇게 시달리고도 멀쩡하니 \'어깨는 쓸 수록 단련된다\'류의 헛소리를 낳았다는...
단디쎄리라
(나노강화제)
15/06/05 06:28
삭제
주소복사
선동열 전 감독님은 이정도 선수였기 때문에 같은 팀 선수 투수들을 보고 답답해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왜 이걸 못하지? 라는.. 흐..
그나저나 공 갯수는 어느정도 였나요?
압도적 구위와 제구 능력을 바탕으로 공갯수가 적었던걸까요 아니면
매 경기 150개씩 던졌.. 어느쪽이든 대단하군요.
Toby
15/06/05 08:01
삭제
주소복사
국내리그는 말할것도 없고, 말년에 주니치에서 던졌을 때도 장난 없었죠.
최종병기캐리어
15/06/05 13:28
삭제
주소복사
전날 술마시고 다음날 등판하기도하고 담배도 하루에 두어갑씩 피우던 골초였는데...
탕수육
15/06/05 22:35
삭제
주소복사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이랑 같아요. 선동렬, 이종범 같이 현역 때 너무 뛰어난 선수들은 코치나 감독할 때 선수들이 못하는 걸 이해못한다고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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